
'살목지' 200만 관객 돌파! 한국 공포 영화 대표작으로 당당히 자리매김!
영화 <살목지>가 4월 27일(월)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제공/배급: ㈜쇼박스│제작: 더램프㈜│감독: 이상민│출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이는 팬데믹 이후 호러 장르 최고 흥행 스코어이자, <곤지암> 이후 8년 만에 호러 영화가 200만 관객 고지를 밟은 기록이다. <살목지>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앞으로 써 내려갈 기록에도 관심이 쏠린다. 신드롬급 흥행을 기념해 <살목지>의 주역들은 영화 속

국립극단 연극 '반야 아재' 심은경, ‘서은희(쏘냐)’ 캐릭터 포스터 공개! 품에 깃든 들꽃처럼 순수하고 맑은 영혼… 21세기 ‘쏘냐’로 완벽 변신
배우 심은경의 첫 국내 연극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국립극단(단장 겸 예술감독 박정희) 신작 <반야 아재>(작 안톤 체호프, 번역 장한, 번안·연출 조광화)가 주인공 ‘서은희(쏘냐)’의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 심은경은 러시아 문학의 거장 체호프가 그려낸 ‘쏘냐’를 한국적 정서로 재해석한 ‘서은희’ 그 자체로 분했다. 포스터 속 심은경은 부드럽게 웨이브진 단발머리에 정갈하고 단정한 차림으로, 삶을 묵묵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