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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의 신작 연극 ‘엄마를 절에 버리러’ 관객 호평 속 초연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의 신작 연극 ‘엄마를 절에 버리러’ 관객 호평 속 초연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이하 배·관·공)이 선보인 신작 연극 ‘엄마를 절에 버리러’가 관객들의 따뜻한 공감과 호응 속에 초연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나다소극장에서 무대에 오른 연극 ‘엄마를 절에 버리러’는 여성과 청년 등 다양한 삶의 단면을 포착해 온 이서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아픈 아버지를 돌보며 오랜 시간 가족의 무게를 견뎌온 딸과 어느 날 갑자기 절로 출가할 것을 선언한 엄마가
보이그룹 트레스, 日서 첫 쇼케이스 ‘SYSTEM’ 개최…글로벌 활동 신호탄

보이그룹 트레스, 日서 첫 쇼케이스 ‘SYSTEM’ 개최…글로벌 활동 신호탄

신예 보이그룹 트레스(TrES)가 일본에서 첫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트레스는 오는 9월 20일 일본 요코하마 YTJ홀에서 첫 쇼케이스 ‘TrES First Showcase ‘SYSTEM’’(트레스 퍼스트 쇼케이스 시스템)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쇼케이스는 트레스가 완전체로 팬들과 만나는 첫 공식 일정으로,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트레스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는 1부 쇼
제26회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NeMAF), 6일간의 여정 성료! 한국 작품상 '안개의 열차', 글로컬 작품상 '롭이 사는 골짜기' 수상

제26회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NeMAF), 6일간의 여정 성료! 한국 작품상 '안개의 열차', 글로컬 작품상 '롭이 사는 골짜기' 수상

제26회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이 대안영상예술상 수상작을 발표하며 6일간의 영상예술축제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상영과 전시의 경계를 허무는 시네미디어 영화제, 제26회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6)은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엿새간 대안영화, 실험영화, 비디오아트 등 42개국 90편을 메가박스 홍대,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다채롭게 상영 및 멀티스크리닝 전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대안영상예술선정 프로그램(경쟁부
박지훈, 자카르타서 아시아 팬콘 투어 대장정 마무리…9월 서울 앙코르로 열기 잇는다

박지훈, 자카르타서 아시아 팬콘 투어 대장정 마무리…9월 서울 앙코르로 열기 잇는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자카르타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팬콘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지훈은 지난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6 박지훈 아시아 팬콘 [RE:FLECT(리플렉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박지훈은 'Blank Effect(무표정)(블랭크 이펙트)', 'Serious(시리어스)', 'GOTCHA(갓차)'로 공연의 포문을 열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작부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인도네시아어로

사회·문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그 시절 우리를 설레게 한 애니메이션 명작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그 시절 우리를 설레게 한 애니메이션 명작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시간을 달려온 소녀, 편지로 이어진 그리움,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인연까지. 극장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이 9월 극장가에서 관객과 만난다. 세 작품 모두 시간과 시대를 넘나드는 이야기로, 오래도록 사랑받아 온 명작의 감동을 큰 스크린으로 다시 전한다.[감독: 시노하라 토시야ㅣ 원작: 타카하시 루미코 ㅣ 목소리 출연: 야마구치 캇페이, 유키노 사츠키 ㅣ 수입: CJ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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