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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의미 담은 창작 추리(미스터리) 뮤지컬 '배니싱', 울산 관객 만난다...10월 2~3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공연

삶과 죽음의 의미 담은 창작 추리(미스터리) 뮤지컬 '배니싱', 울산 관객 만난다...10월 2~3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공연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0월 2일과 3일 이틀간 소공연장에서 창작 뮤지컬 '배니싱'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울산문화예술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울산문화예술회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도권 등에서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우수 공연을 지역에 유치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지난 6월 마당극 ‘쪽빛황혼’에 이어 이번 뮤지컬 ‘배니싱’과 연극 ‘늘근
토요일 밤 잔디마당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팬레터! 9월 5일, ‘팬레터’ 연계 공연 ‘토요일의 팬레터’ 개최

토요일 밤 잔디마당에서 만나는 또 하나의 팬레터! 9월 5일, ‘팬레터’ 연계 공연 ‘토요일의 팬레터’ 개최

울산시립미술관은 오는 9월 5일 토요일 오후 6시 미술관 잔디 야외마당에서 특별전 ‘팬레터’ 연계 음악공연 ‘토요일의 팬레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전시 관람에 음악을 더해 시민들이 미술관 공간을 편안하게 즐기고 서로의 기억과 감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연은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울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디밴드 스민(SMIN)이 무대에 올라 따뜻하고 편안한 음악을 들려준다. 별도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
‘MINDBOOM 2026: 마술적 사고’, 한 달간의 한·중 국제교류전 성황리 폐막

‘MINDBOOM 2026: 마술적 사고’, 한 달간의 한·중 국제교류전 성황리 폐막

글로벌평화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국제 융복합 아트 페스티벌 ‘마인드붐(MINDBOOM)’이 한·중 국제교류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MINDBOOM 2026: 마술적 사고(Magical Thinking, 奇格)’는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중국 베이징 송좡당대예술문헌관(SCAA)에서 한 달간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 작가 11인과 중국 작가 5인 등 총 16인이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70여 점을 선보였
‘해피투게더’ 조관우, “내가 방송에 출연한 순간, 앨범 판매량 10분의 1 줄어”...원조 ‘얼굴 없는 가수’ 된 사연 고백!

‘해피투게더’ 조관우, “내가 방송에 출연한 순간, 앨범 판매량 10분의 1 줄어”...원조 ‘얼굴 없는 가수’ 된 사연 고백!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유재석이 뜻밖의 대국민 사과를 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생 팀메이트들의 이야기와 무대, 그리고 ‘뿔테 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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