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닝닝과 함께 ‘Beauty and the Bag’ 새로운 챕터 공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하우스를 대표하는 핸드백이 지닌 자석 같은 끌림과 오브제와 욕망 사이의 본능적인 연결을 탐구하는 ‘Beauty and the Bag’의 두 번째 챕터를 공개했다. 이번 챕터는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닝닝(NINGNING)과 구찌 파파라초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특히 닝닝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파파라초 핸드백에 신선하고 패셔너블한 감각을 더하며, 구찌와 전 세계 소비자들 간

구찌,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구찌코어(GucciCore)’ 컬렉션 공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Demna)의 ‘구찌코어(GucciCore)’ 컬렉션을 공개했다. 뉴욕은 1953년 구찌가 해외 첫 매장을 오픈한 도시로, 70여 년 동안 구찌의 역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녀왔다. 이 도시에서 펼쳐지는 이번 컬렉션은 하우스에 있어 귀환(홈커밍; homecoming)과도 같은 의미를 지닌다. 뉴욕을 대표하는 상징 중 하나인 타임스퀘어에서 디지털 빌보드와 스크린을 배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