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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소울, 오늘(31일) 신곡 ‘가야지’ 발매…사랑을 떠나보내는 마지막 인사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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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731/1785472495626_671567702.jpg)
가수 디케이소울(DKsoul)이 깊은 이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리스너들을 찾는다.
디케이소울은 오늘(3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가야지’를 발매한다.
신곡 ‘가야지’는 사랑이 끝난 뒤 마침내 이별을 받아들이고 떠나보내야 하는 순간의 애틋한 감정을 담아낸 정통 발라드다. 담담한 회상에서 시작해 벅차오르는 감정으로 이어지는 전개가 인상적이며, 이별 앞에 선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별빛이 머물던 우리가 걷던 골목 어둑해진 그 시간이 난 좋았지’라는 도입부는 연인과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을 애틋하게 그려내며,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우리의 시간도 이젠 추억으로 보내야 해’라는 가사는 끝내 사랑을 놓아줘야 하는 슬픈 마음을 담담하게 표현한다.
디케이소울은 이번 신곡에서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절제된 슬픔으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깊어지는 감정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곡의 몰입도를 높였고, 필승불패, 전근화, 영오의 감각적인 프로듀싱과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발라드를 탄생시켰다.
‘가야지’는 떠나는 이의 다짐이자 남겨진 이의 마지막 인사를 담은 곡이다. 디케이소울은 진정성 있는 보컬과 깊은 감성으로 이별의 아픔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올여름 리스너들의 마음을 울릴 감성 발라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디케이소울의 새 디지털 싱글 ‘가야지’는 오늘(3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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