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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아시아어워즈 위너 이서울 루미엑스로 쇼케이스 신고식
김소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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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문예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아시아주요 도시를 순환개최하는 인플루언서 발굴형 미인대회 미스아시아어워즈 25년 우승자 이서율양이 IUC남가주 예술대학의 문화상생 펀드의 일환으로 가요계에 데뷔하는 신고식을 치르고 본격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스포트라이트 및 투나잇 2곡 디지털 싱글 앨범을 음원사이트에 등록중이며 지난 8월 27일 동대문JW메리어트 호텔에서 쇼케이스를 치르고 10월 미스터미스아시아어워즈 아시아 파이널 결선무대 및 퀸오브더아시아 베트남 결선 무대를 준비중이기도 하다.

이서율은 25년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 세컨러너업 출신으로 이후 미스아시어어워즈 및 미스스쿠바 인터내셔널, 킹앤퀸 퍼시픽, 스펠바운드오디션까지 5개의 미인대회 및 콘테스트에서 약 15관왕을 차지하며 각종 탈렌트 시상등을 휩쓸고 혜성같이 나타나 데뷔하는 케이스이기도 하다. 데뷔 이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뮤직비디오 촬영 및 각종 공연 및 쇼케이스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IUC남가주 예술대학의 공연콘텐츠 과정의 석사 과정까지 이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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