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귀환 이후 벌어지는 생존 게임 '프로젝트 아스트로', 2월 5일 개봉! 메인 예고편 & 보도스틸 12종 공개

2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SF호러 <프로젝트 아스트로>가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장르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 독 : 제스 발리 | 출 연 : 케이트 마라, 로렌스 피시번 외]
<프로젝트 아스트로>는 임무에서 돌아온 우주비행사 ‘샘 워커’에게 정체불명의 변화가 시작되고, 폐쇄된 격리 시설 안에서 함께 귀환한 ‘무언가’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생존 게임을 벌이는 SF호러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한 우주비행사 ‘샘 워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뭔가가 캡슐을 관통하면서 헬멧이 산산조각 났어요.”, “살아남은 게 행운이에요.”라는 대사가 연이어 흐르며, 무사 귀환 뒤에 숨겨진 불길한 기운을 단번에 각인시킨다.


이어지는 카피 “정체불명의 지구 귀환”, “‘그것’이 나를 찾아왔다”는 예고편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함께 돌아온 ‘무언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외딴 공간에서 점점 조여오는 공포와 고립감이 교차하며, 단둘이 맞닥뜨린 상황이 어떤 파국으로 치닫게 될지 긴장감을 쌓아 올린다.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12종 역시 강렬하다. 헬멧 너머로 공포에 질린 표정, 병실과 폐쇄된 복도, 어둠 속에서 숨을 죽인 채 긴장을 곤두세운 순간들이 포착돼 극한의 압박감을 전한다.
제한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심리전과 위협이 어떤 방식으로 확장될지 기대를 모은다.
<바바리안>, <콰이어트 플레이스> 제작진이 참여해 SF적 상상력 위에 촘촘한 호러·스릴러의 긴장감을 구축했다. <프로젝트 아스트로>는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SXSW 공식 초청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 12종 공개로 기대감을 더한 SF호러 <프로젝트 아스트로>는 2월 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