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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정용화, 깊은 멜로 눈빛에 능청스러운 매력까지! 글로벌 톱스타 멜로 장인 첫 스틸컷 공개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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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A+E Global Media
사진제공= A+E Global Media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정용화가 눈빛은 멜로, 매력은 예측 불가인 글로벌 톱스타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연출 윤종호·이승훈, 극본 변상순, 제공 A+E Global Media, 제작 SYN&studio·피플스토리컴퍼니)는 치명적 하자를 지닌 멜로 장인 남자배우가 자신을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 믿는 수상한 여자와 만나면서 밑도 끝도 없이 시작되는 전대미문 예측불가 발칙 로맨스다.

 

정용화가 연기하는 글로벌 톱스타 ‘엄태봉’은 멜로 장인인데 키스신은 절대 찍지 않는 배우. 빼어난 외모와 연기력을 모두 갖춘 최고의 스타이자 매사 자신감 넘치는 인물이지만, 누구에게도 밝힐 수 없는 치명적인 비밀을 품고 있다.

 

하지만 어떤 상황도 재치 있게 받아치는 능청스러운 입담과 예상치 못한 순간 튀어나오는 유쾌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녔다. 정용화는 정상에 오른 스타의 화려한 아우라부터 코믹한 반전, 그 이면에 감춰진 빈틈까지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첫 스틸컷에서 정용화는 말보다 눈빛이 먼저 감정을 전하는 ‘멜로 장인’ 엄태봉 그 자체다.

 

무심한 듯 차분한 얼굴에는 톱스타 특유의 여유와 자신감이 묻어나고, 상대를 바라보는 깊은 눈빛과 옅은 미소에서는 금세라도 로맨스 한 장면이 시작될 듯한 설렘이 번진다.

 

미세한 표정 변화만으로도 ‘멜로 장인’다운 분위기를 완성한 정용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완벽한 톱스타의 얼굴 뒤에 감춰진 능청스럽고 유쾌한 반전 매력이 극 중 어떻게 펼쳐질지도 기대를 더한다.

 

그런데 이토록 멜로에 최적화된 엄태봉에게는 키스신 불가라는 아이러니한 철칙이 있다. 눈빛만으로도 시청자의 마음을 흔드는 멜로 장인이 정작 키스신을 거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가 감춰온 치명적 하자의 정체에 궁금증이 커진다.

 

여기에 자신을 엄태봉의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고 믿는 오해라(홍승희)가 나타나면서 그의 굳건했던 원칙과 일상이 어떻게 흔들릴지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정용화는 첫 촬영부터 한류 톱스타 엄태봉 특유의 여유와 아우라는 물론, 그 이면에 숨겨진 비밀과 빈틈까지 세밀하게 표현했다”며 “눈빛만으로 멜로 온도를 끌어올린 정용화의 새로운 변신과 엄태봉이 키스신을 거부하는 이유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이끌고 ‘유부녀 킬러’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윤종호 감독과 ‘닥터신’ 이승훈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은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작품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높게 평가한 글로벌 미디어 기업 A+E Korea가 투자와 배급을 주도한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전 세계 83개국 동시 방영을 확정했다.

 

국내에서는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첫 방송되며, TVING에서도 스트리밍된다. 해외에서는 일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레미노(Lemino)를 비롯해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 Viu(뷰) 등을 통해 공개된다.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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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도 끝도 없이, 너다#정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