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라이브, 세계 최대 규모 ICT 박람회 ‘CES 2026’ 참가! 뜨거운 글로벌 관심!
![[사진 제공: 키트베러]](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129/1769650829367_894115711.jpg)
키트앨범 제작사 뮤즈라이브(대표 석철)가 ‘CE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콘텐츠 업계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은 매년 1월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박람회다.
2023년부터 CES에 꾸준히 참가해 온 뮤즈라이브는 자체 개발한 암호화 초음파 통신 기술(U-NFC)이 적용된 신개념 피지컬 앨범 ‘키트앨범(KiTalbum)’을 선보이며 혁신적인 음반 매체로서 주목받아 왔다. 특히 2024년에는 그 기술력과 가치를 인정받아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CES 2026’에서 뮤즈라이브는 최근 활발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Dolby)’의 부스에 참여해 이목을 끌었다.
뮤즈라이브는 오직 CES 행사만을 위해 제작된 스페셜 키트앨범을 전시하고, 이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했다.
돌비의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탑재된 최초이자 유일한 피지컬 앨범인 키트앨범은 지난해부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행사 기간 부스를 방문한 다수의 업계 관계자들은 디지털과 피지컬이 절묘하게 결합된 키트앨범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에 감탄했으며, 음악을 넘어 다양한 영상물에도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시와 더불어 글로벌 네트워킹 성과도 빛났다. 뮤즈라이브는 지난 7일, 자체 행사인 ‘KiTbetter On The Record Music Mixer’를 개최해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한 음악 산업 및 IT·미디어 업계 관계자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이 행사는 ‘Record(음반)’라는 대주제 아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참석자들은 키트앨범과 키트베러 플랫폼의 무한한 가능성과 강점에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글로벌 독립 음악 네트워크인 WIN(Worldwide Independent Network)을 비롯해 VUT, A2IM 등 전 세계 주요 음악 협회와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계자가 글로벌 음악 시장 내 키트앨범의 가파른 성장세에 공감하며 호응을 보냈다.
한편, 뮤즈라이브는 지난 2017년 키트앨범을 처음 선보이며 K팝 음반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피지컬 앨범의 소장 가치와 디지털의 편리함을 결합한 특별한 사용성으로 현재 누적 판매량 1,000만 장을 기록했으며, 워너 뮤직 그룹(Warner Music Group), 소니 뮤직(Sony Music), 버진 뮤직 그룹(Virgin Music Group) 등 세계적인 음반사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음반 시장으로의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