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마을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 '노멀', 4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액션 폭발 1차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

<존 윅> 제작진과 <노바디> 밥 오덴커크의 뉴 노멀 액션 영화 <노멀>이 4월 17일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제목: 노멀(NORMAL) | 감독: 벤 휘틀리 | 각본: 데릭 콜스타드, 밥 오덴커크 | 출연: 밥 오덴커크 外 | 수입: ㈜스튜디오 오르카 | 배급: ㈜팝엔터테인먼트 | 러닝타임: 90분 | 등급: 등급분류심의중]
<노멀>은 미네소타의 작은 마을 ‘노멀’에 임시 보안관으로 부임한 ‘율리시스’(밥 오덴커크)가 평범한 나날들을 보내던 중 은행 강도 사건이 터지고, 마을에 숨겨진 비밀을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뜻밖의 사투를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
<노멀>은 조용하고 평범한 마을 ‘노멀’의 임시 보안관 율리시스가 마을 전체에 숨겨져 있는 거대한 비밀을 마주해 큰 사건에 휩쓸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하이-라이즈>, <메가로돈 2>로 휘몰아치는 연출력을 선보인 벤 휘틀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거기에,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존 윅> 시리즈의 각본가 데릭 콜스타드가 만나 또 하나의 레전드 범죄 액션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압도적인 팬층을 보유한 시리즈물 <브레이킹 베드>와 스핀오프 <베터 콜 사울>에서 사울 굿맨 역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 배우 밥 오덴커크가 율리시스 역을 맡았으며, 각본 작업에도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제작비의 2배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시리즈로 거듭난 영화 <노바디> 시리즈를 통해 액션 배우로서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한 밥 오덴커크와 <존 윅> 시리즈 제작진의 만남에 범죄·액션 장르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괴물>, <부산행>, <서브스턴스> 등 장르 화제작들이 거쳐 간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예비 관객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1차 포스터에는 어딘가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보안관 율리시스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불꽃 튀는 총격 액션을 예고하는 듯한 포스터 이미지는 <노바디> 시리즈 이후 액션 배우로 본격 자리매김 중인 밥 오덴커크가 선사할 액션에 대한 흥미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밝은 음악에 맞춰 미네소타의 작은 마을 ‘노멀’을 소개하는 내레이션과 친절한 마을 주민들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언제나 예측가능하고 평화로운 ‘노멀’ 마을에 새로 부임온 율리시스 보안관이 평온함을 느끼는 찰나, 은행 강도 사건으로 인해 모든 것이 반전된다.
공격받은 율리시스와 그에 대해 엄청난 화력으로 반격하는 쾌감 액션 장면이 논스톱으로 이어지며 마을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영화 <노바디> 시리즈와 <브레이킹 베드> 밥 오덴커크와 <존 윅> 제작진의 액션 스릴러 화제작 <노멀>은 오는 4월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