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Mark Lee), 꾸밈없는 미국 일상 선보인다…'포트리 사는 마크리' 티저 공개

아티스트 마크(Mark Lee)가 미국 일상을 담은 첫 자체 콘텐츠를 선보인다.
마크는 최근 Upper Room(어퍼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포트리 사는 마크리' 라는 제목의 자체 콘텐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수한 차림을 한 마크가 미국에서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마크는 "(이번 영상은) 평소에 찍었던 자체 콘텐츠와는 다른 느낌"이라며 "보통은 활동 콘셉트에 맞춰진 브이로그 식으로 많이 찍었지만 지금은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나오는 것 같다"고 이번 콘텐츠를 설명했다.
이어 마크는 "(나는) 애초에 사람을 잘 웃기는 스타일도 아니니, 오히려 나의 있는 그대로의 삶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지난 5일 오후에는 '순수함은 이런 건가?'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영상 속 마크는 평화로운 공원을 배경으로 "서울에서의 삶과는 180도 다른 생활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마크는 어린아이들과 함께하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 정도 어린아이들과 지내본지는 진짜 너무 오랜만이라 '순수함은 이런 건가?'를 느끼며 진짜 아예 다른 삶을 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영상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마크야 새로운 챕터에 초대해 줘서 고마워" "미국에서의 여유롭고 자유로운 마크 보기 좋다" "얼마나 마크 보고 싶었는지 감도 안 옴" "마크가 앞으로 나아갈 길도 우리가 응원할게" "'감다살', 드디어 날것의 마크를 보여주는 콘텐츠가 왔다" "마크 너무 보고 싶었어"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곧 공개될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비쳤다.
최근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Upper Room을 공식 출범한 마크는 글로벌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그 시작으로 미국에서의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부터 공유할 것을 예고한 마크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사진 = Upper Room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