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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Ramiro Brave∙김소년∙디아, 2월 2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선정!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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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키트베러]
[사진 제공: 키트베러]

가수 Ramiro Brave, 김소년, 디아가 금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를 장식했다.

 

키트베러(KiTbetter) 측은 오늘(13일) 2월 2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주인공들을 공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KiTbetter)가 선정한다.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고 나아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2월 2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로는 Ramiro Brave, 김소년, 디아가 올랐다.

 

첫 번째 픽(Pick)은 미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 Ramiro Brave(라미로 브레이브)의 EP ‘0417’이 선정됐다. 

 

미국 텍사스를 기반으로 미국 전역에서 활동 중인 Ramiro Brave는 댄서블한 팝과 알앤비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케이팝에 대한 관심을 기반으로 관련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는 등 탄탄한 팬덤을 쌓으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발매된 새로운 EP ‘0417’은 이혼 후 느낀 생각들을 기반으로 상실을 극복하고 스스로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앨범으로 댄스팝과 케이팝, 그리고 2000년대 초 UK 개러지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곡이 수록돼 눈길을 끈다.

 

두 번째 픽은 싱어송라이터 김소년의 ‘마지막 약속 (The Last Promise)’이 선정됐다. 김소년은 2006년에 발매된 KBS ‘사랑과 전쟁’의 엔딩 테마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OST에 참여했으며, 4인조 그룹 투 로맨스 활동과 뮤지컬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을 이어온 아티스트다. 

 

이번에 발매한 ‘마지막 약속 (The Last Promise)’는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활동을 하며 경험했던 것들을 기반으로 해 완성한 곡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음악이 플레이 되는 5분이라는 시간 동안 마치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깊은 몰입감과 전개가 인상적이다.

 

마지막 픽은 싱어송라이터 디아(DIA)의 싱글 ‘Dance!’가 선정됐다. 2021년 그룹 PIXY(픽시)로 데뷔한 아티스트 디아는 특유의 유니크한 음색과 보컬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발매한 싱글 ‘Dance!’는 PIXY의 디아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 디아의 매력을 보여주는 곡으로, 캐치한 레트로 사운드와 속삭이는 듯 부드러운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특히 디아는 이번 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등 이전의 강렬함을 넘어 자신만의 특별한 매력을 보여주는 등 더욱 성장한 모습을 곡에 담았다.

 

이번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의 상세한 내용은 KiTbetter(키트베러)의 공식 X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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