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드커넥션 서영주, 오늘(2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 ‘나란한 밤’ 발매

밴드 너드커넥션의 서영주가 극의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몰입감을 높인다.
서영주가 가창에 참여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약칭 ‘모자무싸’)의 네 번째 OST ‘나란한 밤’이 2일 발매된다.
‘나란한 밤’은 억지로 고민을 해결하려고 애쓰기보다는 정적 속에서 스스로 마음을 내려놓고 숨을 고르는 시간을 담아낸 곡이다. 음악 감독 개미와 작곡가 임하은이 첫 호흡을 맞춰 완성한 곡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서영주 특유의 독보적인 보이스가 더해지며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서영주는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가창으로 극 중 인물들이 마주한 고뇌와 고요한 밤의 정서를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고요함 속에서도 힘이 느껴지는 서영주의 보컬은 정적의 순간을 담아낸 가사와 맞물리며, 극의 감정선을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는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한편, 너드커넥션의 서영주가 가창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네 번째 OST ‘나란한 밤’은 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사진 =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유어썸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