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나는 반딧불', 유튜브 뮤직 1억 스트리밍 돌파! "롱런 흥행 이어간다"
![[사진 =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811/1786424791652_527011774.jpg)
가수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이 유튜브 뮤직에서도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10일 유튜브 뮤직에 따르면,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은 2024년 10월 발매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나는 반딧불'은 올해 1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기록한 데 이어, 유튜브 뮤직에서도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의미 있는 기록을 추가했다.
유튜브에서는 각종 라이브 영상이 수천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꾸준한 화제를 모았고, 단일 음원 재생 역시 1억 회 고지를 밟았다.
황가람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아낸 '나는 반딧불'은 발매 이후 남녀노소 전 세대의 공감을 얻으며 '국민 위로송'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나는 반딧불'은 멜론 TOP100과 2025 연간 차트, 플로(FLO) 24시간 차트, 바이브(VIBE) 일간 차트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또한 TJ노래방 '2025년 올해 가장 많이 불린 노래' 2위, 2025 써클차트 누적 데이터 디지털종합 부문 4위, 빌보드 '사우스 코리아 송즈(South Korea Songs)'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2026년 8월 현재도 각종 음원 차트에서 꾸준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나는 반딧불'의 제작을 맡은 HNS HQ 김교식 대표는 "노래에 담긴 아티스트와 제작진의 진정성을 많은 분들께서 함께 공감해 주신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멜론에 이어 유튜브 뮤직에서도 1억 스트리밍이라는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는 음악과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황가람은 '나는 반딧불'의 장기 흥행에 이어 '미치게 그리워서', 최근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친구'까지 잇달아 선보이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