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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게 여자야2] 이윤소의 충격 모먼트! “가시죠”...한혜진X장우영X딘딘 ‘입틀막’ 경악!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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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의 ‘딥&핫’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가 믿을 수 없는 ‘베네핏’에 이어, 베네핏 혜택자인 유주희&이윤소의 충격적인 선택을 공개한다. 이번 사건은 연 하우스를 한순간에 얼어붙게 만들며 긴장감으로 가득 채운다.

 

오늘(20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는 지난 치열했던 수영장 게임 ‘베네핏’의 정체가 밝혀진다. 누나&연하남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게임에서 우승했던 ‘가야금 강사’ 유주희와 ‘헤어 디자이너’ 이윤소에게 베네핏을 알리는 메시지가 도착한다. 

유주희와 이윤소는 지금까지 첫인상부터 첫 ‘러브QR’까지 서로를 선택하며 ‘누내여2’의 공식 커플이 되는 듯했다. 그러나 첫 데이트부터 유주희는 “준한 님도 궁금하다”라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반면 이윤소는 “저는 다른 선택이 딱히 없다”며 유주희만을 향해 직진했다.

 

이후로도 이윤소는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했지만, 유주희는 아직 3일밖에 안 된 상황에 자신만 바라보는 이윤소를 부담스러워하기 시작했다. 마음의 속도가 다른 가운데 두 사람에게 각각 역대급 베네핏이 돌아가,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됐을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베네핏의 정체를 확인한 누나&연하남들이 경악하는 가운데, 이윤소는 “가시죠”라며 한 누나의 손을 잡았다. 그 모습에 ‘광고대행사 팀장’ 이준한은 입을 틀어막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국제회의 통역사’ 구지승과 ‘요식업 대표’ 유진우도 눈이 휘둥그레지며 당황했다. ‘축구 코치’ 이시원은 당혹스럽다는 듯 눈치를 살폈고, 연 매출 20억의 ‘의류 사업가’ 박지혜도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유주희와 이윤소에게 주어진 베네핏의 정체, 또 연 하우스를 얼어붙게 만든 두 사람의 선택이 무엇인지는 오늘(20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누난 내게 여자야)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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