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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새로운 캠페인 ‘마스터 오브 프리시전(Master of Precision)’ 공개

장서현 기자
입력

스위스 파인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가 글로벌 앰버서더 김우빈, 로버트 패틴슨과 함께 새로운 캠페인 ‘마스터 오브 프리시전(Master of Precision)’을 선보인다. 

 

눈에보이는 것은 탁월함이지만, 그 이면을 완성하는 것은 정확성입니다. ‘마스터 오브 프리시전’은 하나의 마스터피스가 완성되기까지 이어지는 헌신과 장인 정신을 조명한다.

 

이를 통해 예거 르쿨트르가 오랜 시간 지켜온 정밀한 워치메이킹의 가치와 진정한 마스터리의 의미를 전한다.

 

김우빈, 로버트 패틴슨 그리고 메종을 잇는 가치

 

이번 캠페인에는예거 르쿨트르의 글로벌 앰버서더 김우빈과 로버트 패틴슨이 참여한다. 

 

두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완성도를 향해 끊임없이 몰입하는 과정과 태도를 통해, 탁월함의 기반이 되는 ‘정확성’이라는 캠페인의 메시지를 표현한다.

 

김우빈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완성도는 처음의 마음가짐을 끝까지 지키는 데서 비롯됩니다.”라고 말하며,완성을 향한 헌신을 강조한다.

 

로버트 패틴슨은 “예거르쿨트르 타임피스를 착용하는 것은 디테일에 대한 관심, 그리고 주의력과 상상력, 노력을 통해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무언가를 창조할 수 있다는 인식을 드러냅니다.”라며,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스터 컨트롤 크로노미터 컬렉션

 

두 앰버서더의 손목에는 ‘마스터 컨트롤 크로노미터’가 자리한다. 메종의 정밀 워치메이킹 철학을 구현한마스터 컨트롤 크로노미터 컬렉션은 고도의 정밀성을 요구하는 컴플리케이션과 절제된 디자인, 현대적인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조화롭게 결합한다.

 

마스터 컨트롤 크로노미터 컬렉션은 데이트, 데이트파워 리저브, 퍼페추얼 캘린더로 구성된다.

 

각 타임피스는 COSC 인증과 예거 르쿨트르의 HPG(High Precision Guarantee) 씰을 통해 메종이 추구하는 높은 수준의 정확성을 구현하며, 기능적인 정밀함과 절제된 세련미를 동시에 보여준다.

 

‘마스터 오브 프리시전’은 완성된 마스터피스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수많은 노력과 정밀함에 주목한다.

 

예거 르쿨트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진정한 탁월함은 보이지 않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헌신과 규율, 그리고 타협하지 않는 정밀함에서 완성된다는 메종의 철학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예거르쿨트르 소개 – 워치메이커의 워치메이커™

 

1833년부터 혁신과 창의성에 대한 끊임없는열정과 발레드주의 평화로운 자연 환경에서 영감을 받은 예거 르쿨트르는 컴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문성과 메커니즘의 정확성으로 독보적인 워치메이커로 활약하고있다.

 

워치메이커의 워치메이커™로 알려진 매뉴팩처 아틀리에TM는 1,400개 이상의 다양한 칼리버 제작을 통해 독창적인 정신을 끊임없이 표현해 왔으며 43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예거 르쿨트르의 워치메이커는 190년 이상 축적된 전문 지식과 열정을 바탕으로 정밀한 최첨단 메커니즘을 디자인, 제작, 마감, 장식하며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고 언제나 시간의 흐름과 함께한다.

 

82곳의아틀리에, 108가지의 공예, 그리고 69가지 시그니처 기법을 포함한 총 235가지의 노하우가 한데 모인 매뉴팩처 아틀리에TM에서는 독창적인 기술과 아름다운 미학, 그리고 절제된 세련미가 한데 어우러진 탁월한 파인 워치메이킹 작품이 탄생한다.[사진=예거 르쿨트르 제공]

장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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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김우빈#로버트 패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