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지티아 코리아 김지영 대표이사 퀸오브더아시아 상하이 심사위원단 참가
김소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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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티아 김지영대표이사는 제12회차 ‘2026 퀸오브더아시아’ 한국 에디션 대회 클래식 부문 대회의 공식 심사위원 위촉을 받고 출국 5월 1일 중국 상하이 칭푸 보타닉 가든호텔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심사위원과 주요 시상을 맡아 치르고 귀국 하였다.
스마트 팩토리 설비 사업 확장을 위한 일환으로 중국 상하이 한국상회 기업 회원으로 등록을 통해
상하이 인근 강소성, 절강성을 잇는 교역 벨트를 시도하고 있으며 이번 출국길에 비영리 문예단체 퍼스트 파운데이션이 개최하는 아시아 퍼스트브랜드어워즈 산업공정 시상에 이어 두번째 아시아 문화교류 대상지로 중국을 선택하여 원정길에 올랐다.

한편 이번대회는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12년째 판권 운용 개최하면서 올해 대회는 미국의 IUC남가주 예술대학이 주관을 맡아 대회를 공정 주관하였으며 비엔티뉴스, 아시아문화예술일보가 매체 후원을 맡아 운영하였으며 광고 친선대사 시상에는 닥터오, 디밥 라이브커머스, MSC크루즈, IUC방송 예술원시상, 울트라브이, 니치크퍼퓸. 필리핀BEA어학원 등 총10개 이상의 광고친선대사 시상과 특별상과 본상을 놓고 치열한 각축을 벌였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 베트남 다낭에서 합동 개최했던거와 달리 레귤러와 클래식을 2원화 하여 먼저 레귤러 부문은 필리핀 자유경제국제도시 마발라캇 클락에서 4월1일 개최하였고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 노동절 첫날인 5월1일 상하이 칭푸 보타닉 가든 호텔에서 대회를 개최 하였다.
(사진제공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소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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