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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데뷔 13년 만에 첫 공식 팬클럽 모집…오늘(22일) 오후 3시 오픈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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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로맨틱팩토리 제공]
[사진 = 로맨틱팩토리 제공]

가수 박재정이 데뷔 13년 만에 첫 공식 팬클럽을 모집한다.

 

박재정은 22일 오후 3시부터 엠넷플러스의 팬 커뮤니티 플랫폼 '플러스챗(Plus Chat)'을 통해 공식 팬클럽 1기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팬클럽 모집은 단순한 회원 모집을 넘어, 공식 팬클럽과 팬 전용 소통 플랫폼의 시작을 알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박재정이 처음으로 공식 팬클럽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팬들과의 전용 소통 플랫폼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음악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왔던 박재정은 플러스챗을 통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박재정은 최근 팬들에게 데뷔 이후 한 번도 시도한 적 없었던 '반말 모드'로 소통하겠다고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평소 진중하고 차분한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박재정이 보다 친근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팬들과 교감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팬 플랫폼 오픈을 기념해 오는 7월 26일 피아노 한 대와 함께하는 특별 미니 콘서트도 개최한다. 박재정은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팬클럽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MD 상품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형태의 팬 전용 콘텐츠와 프로젝트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공식 팬클럽 명칭은 팬클럽 모집 종료 이후 공개된다. 박재정 공식 팬클럽 1기 모집은 22일 오후 3시부터 7월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플러스챗을 통해 진행된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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