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린밴드∙SAKi∙ECHO NIGHT, 8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선정!
![[사진 제공: 키트베러]](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821/1787274790656_163558012.jpg)
오예린밴드, SAKi(사키), ECHO NIGHT(에코 나이트)가 금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TOP3에 올랐다.
키트베러(KiTbetter) 측은 오늘(21일) 8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주인공들을 공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가 선정한다.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고,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들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8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로는 오예린밴드, SAKi, ECHO NIGHT가 선정됐다.
첫 번째 픽(Pick)은 오예린밴드의 새 싱글 ‘Roll the Dice’다. 보컬 오예린을 중심으로 결성된 오예린밴드는 포크와 록, 팝 등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싱글 ‘Roll the Dice’는 지난해 연말 발매한 ‘Falling In Love’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현실과 끝없는 고민 앞에서도 주사위를 던지듯 용감하게 한 걸음을 내딛자는 오예린밴드만의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두 번째 픽은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 SAKi의 싱글 ‘Never too late’다. SAKi는 라이브 공연과 커버곡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포크와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커버곡들로 구성된 EP를 발매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 발매된 ‘Never too late’는 SAKi가 처음 선보이는 오리지널 싱글로, 기존의 음악적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임팩트 있는 응원의 메시지를 더했다.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음악에 녹여내며 SAKi만의 색깔을 보여준다.
마지막 픽은 ECHO NIGHT의 두 번째 정규앨범 ‘몽환극 (夢幻劇)’이다. ECHO NIGHT는 네오 사이키델리아 록 밴드로, 사이키델릭 록뿐만 아니라 드림 팝, 슈게이즈 등 다양한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독특한 음악과 특유의 초현실적인 무드를 무대에서도 구현하며 오프라인 공연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정규앨범 ‘몽환극 (夢幻劇)’은 ECHO NIGHT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으로, 과감한 록 사운드와 어둡지만 노스탤지어적인 복합적 분위기가 어우러져 타이틀 그대로 ECHO NIGHT만의 독창적인 ‘몽환극’을 완성했다.
이번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의 상세한 내용은 KiTbetter(키트베러) 공식 X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