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비안, 오늘(11일) 새 싱글 ‘미처 생각도 못 했어’ 발매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811/1786424387360_844015109.jpg)
가수 비비안(BBAHN)이 깊어진 감성과 섬세한 보이스로 이별 후 남겨진 미련과 그리움을 노래한다.
비비안은 오늘(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미처 생각도 못 했어’를 발매한다.
‘미처 생각도 못 했어’는 영원할 것이라 믿었던 사랑이 예상치 못한 순간 끝난 뒤 겪는 황망함과 슬픔, 떠난 연인을 향한 미련을 담아낸 정통 발라드다.
‘바라만 봐도 좋았던 우리 이렇게 헤어질 거라 미처 생각도 못 했어’, ‘끝나지 않을 거야 언젠간 돌아올 거야, 헛된 미련에 상처만 깊어 하루 더 지쳐간다’라는 가사에는 떠난 상대가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과 그로 인해 깊어지는 상처가 절절하게 담겼다.
비비안은 이번 신곡을 통해 특유의 맑고도 애잔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한층 깊이 있게 선보인다.
이별의 실감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한 듯한 멍한 감정이 흐르는 초반부부터 걷잡을 수 없는 그리움과 원망이 뒤섞여 감정이 고조되는 후반부까지 섬세한 감정 완급 조절로 곡의 서사적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필승불패와 메테오의 세련되면서도 웅장한 사운드 메이킹이 더해져 비비안의 보컬을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올여름 리스너들의 마음을 적실 웰메이드 정통 발라드로 완성됐다.
사랑이 끝났음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은 여전히 그 시절에 머물러 있는 이들의 감정을 대변하는 ‘미처 생각도 못 했어’는 이별의 터널을 홀로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와 공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비안은 지난 2013년 싱글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운명입니다’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자신의 음악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섬세한 감성과 매력적인 보컬을 알리고 있다.
한편 비비안의 새 디지털 싱글 ‘미처 생각도 못 했어’는 오늘(11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