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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 리뉴얼 로고 기습 공개… 하반기 '열일' 예고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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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리뉴얼 로고와 컴백을 암시하는 티징 이미지들을 공개해 새로운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팀 로고를 공개했다. 이번 리뉴얼 로고는 마음과 소리의 주파수를 뜻하는 'hrtz'와 고음질 사운드 및 파동을 상징하는 'wav'를 결합한 팀명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팀명의 핵심 요소인 ‘주파수’와 ‘파동’의 의미를 기존 공식 로고보다 역동적이면서 에너제틱한 형태와 다이내믹하면서도 감각적인 컬러 배합으로 표현해 hrtz.wav (하츠웨이브)의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어 20일 공개된 티징 이미지에는 hrtz.wav (하츠웨이브) 멤버들이 방금까지도 머물렀을 것 같은 공간과 드럼, 그리고 MOMENTEM이라는 단어가 등장하며 이후 hrtz.wav (하츠웨이브)가 보여주고자 하는 활동에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청춘의 파동을 연주하는 5인조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다.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는 데뷔 전 Mnet '스틸하트클럽'에서 각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과 개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에 '멤버 전원이 프런트맨'이라는 차별화된 강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 미니 1집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한 hrtz.wav (하츠웨이브)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KCON JAPAN(케이콘 재팬) 2026', '2026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2026 팔레트 페스티벌', '사운드베리 페스타 ’26', 'JUMF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에 연달아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오는 9월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10월 'XMF', 'NOL 페스티벌'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국내외 유력 페스티벌 10곳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 4개월 만에 굵직한 페스티벌 무대를 잇달아 섭렵하며 신예 밴드로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hrtz.wav (하츠웨이브)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숏폼 영상과 브이로그 등 자체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리뉴얼 로고와 새로운 이미지를 전격 공개하며 하반기 ‘열일’을 예고하고 있어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음악과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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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tz.wav (하츠웨이브)#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