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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김지연-박서함-장세혁-문승유, 대세 배우 총출동! 영혼 체인지 판타지 로맨스 속 청춘들로 만난다!

최영주 기자
입력
사진 제공: 각 소속사
사진 제공: 각 소속사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영혼 체인지 판타지 로맨스 속으로 다이빙 한다.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크리에이터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는 톱 여배우가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와 영혼이 뒤바뀐 채 과거에 돌아간 뒤 첫사랑의 죽음을 막으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혼 체인지 판타지 로맨스다.

 

덱스터픽쳐스와 일본 종합 엔터 기업 아뮤즈의 한국법인 아뮤즈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한일 합작 프로젝트로 청춘 배우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뭉쳐 독특한 감성의 판타지 로맨스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먼저 김지연은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까지 접수한 톱 여배우 윤하나 역을 맡았다. 윤하나는 우연히 오빠와 몸이 뒤바뀌고 과거로 돌아가게 되자 자신을 지키다 죽은 첫사랑 정우재를 살리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걸 걸고 노력하는 용기 있는 인물.

 

사랑과 의리로 속이 꽉 찬 윤하나 캐릭터로 당차고 사랑스러운 면면을 보여줄 김지연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윤하나(김지연 분)가 살리고픈 첫사랑 정우재 역은 박서함이 연기한다. 유도 유망주였던 정우재 캐릭터는 까칠하고 무뚝뚝한 성격의 경호원이지만 오랜 친구인 윤하나에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남자다.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는 게 꿈이자 행복인 순정남으로 보는 이들의 첫사랑 로망을 자극할 박서함 표 정우재 캐릭터가 궁금해지고 있다.

 

또한 장세혁은 윤하나의 쌍둥이 오빠이자 국가대표 유도 선수 윤하루로 분한다.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재치 있는 말솜씨를 가진 유도 금메달리스트 윤하루는 돌연 여동생의 몸에 깃든 채 과거로 떨어지게 된다.

 

동생의 몸과 얼굴을 하고 과거에 불시착한 윤하루의 좌충우돌 일상을 그려낼 장세혁의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문승유는 윤하나의 소속사 대표이자 윤하루(장세혁 분)의 연인 손예랑 역으로 걸크러쉬를 선사한다. 손예랑은 재력과 능력은 물론 안목과 대범함까지 갖췄지만 유독 연인 윤하루에게는 한없이 약해지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손예랑의 화끈하고 강인한 겉모습과 여린 속내를 섬세하게 표현할 문승유의 새로운 얼굴에 호기심이 커진다.

 

이렇듯 윤하나, 정우재(박서함 분), 윤하루, 손예랑(문승유 분)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차가운 운명으로부터 자신의 사랑과 우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윤하나가 윤하루의 몸으로 정우재를 살리기 위해 한 행동들이 윤하루 본인과 손예랑의 관계에도 나비효과를 일으키는 만큼 과연 뒤엉킨 시간 속에서 네 사람이 각자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청춘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의 색다른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다이브 할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촬영 준비 중이다.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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