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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전쟁’ 이효리-서장훈-김희철-소유, 오프닝부터 초긴장! 전국민 초예민 사연 등장!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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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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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연애전쟁’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 소유가 오프닝부터 초긴장한다.

 

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갑론을박을 부르는 커플들의 사연과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노필터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28일 공개된 펀덱스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10위에 진입했고,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이효리와 서장훈이 각각 6위와 7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오는 4일(화) 방송되는 ‘연애전쟁’ 7화에 가수 소유가 특별외교관으로 함께하는 가운데, 전국민의 예민 사연이 등장해 ‘연애전쟁’을 뜨겁게 달군다.

 

정치 성향과 종교관 차이가 탑재된 ‘좌우전쟁’ 이 한창인 보수 남친과 진보 여친이 등장한 것. 가족도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된다는 초민감 주제의 등장에 스튜디오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대구가 고향이고 해병대 출신인 보수 남친과 정치적 사안에 관심이 많은 진보 여친의 논쟁은 ‘비상계엄’으로 시작해 ‘커피 전문점 논란’을 거쳐 ‘종교 전쟁’까지 이어진다.

 

정치, 종교, 사회 이슈에 대한 생각을 서로 필터 없이 쏟아내는 커플의 불꽃 튀는 언쟁이 이어지자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 소유는 “저희 오늘은 빠지면 안 될까요?”라며 영업 중단을 선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매회 갈등을 겪는 커플들의 핵심을 꿰뚫는 직언으로 화제 몰이 중인 서장훈이 과연 이번에도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밝힐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프닝부터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 소유를 초긴장 상태에 빠뜨리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 보수 남친과 진보 여친의 갈등은 이번 주 방송되는 ‘연애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애전쟁’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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