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X알렉 벤자민, 컬래버 신곡 ‘EMOTIONS’ 오늘(27일) 발매! 글로벌 음악 시장 겨냥!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웬디(WENDY)와 미국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Alec Benjamin)이 특별한 협업을 이뤘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음악 시장을 겨냥한 2026년 전략적 협업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과물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싱글 ‘EMOTIONS(이모션스)’를 오늘(27일) 오후 6시 발매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다날엔터테인먼트와 Devine Channel (디바인채널)이 공동 기획·제작한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로, 한·미 아티스트 간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확장을 목표로 추진된다.
첫 번째 협업의 주인공은 K팝 대표하는 그룹 레드벨벳의 메인 보컬 웬디와 미성의 보컬로 유명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으로 두 아티스트는 글로벌 싱글 ‘EMOTIONS’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알렉 벤자민은 미니멀한 사운드와 진솔한 가사, 감정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다. 여기에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감정 표현력을 겸비한 웬디가 합류, ‘EMOTIONS’는 두 보컬의 섬세한 감정선이 조화를 이루는 R&B 트랙으로 완성됐다.
‘EMOTIONS’는 차가운 겨울의 공기 속에 숨겨진 따뜻한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절제된 사운드 위에서 두 아티스트의 보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잔잔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긴다.


웬디의 안정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보컬과 알렉 벤자민 특유의 부드러운 미성이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며 언어와 국경을 넘어 감정 그 자체로 연결되는 글로벌 협업의 매력을 전할 전망이다.
이번 싱글은 ‘TABLO X JOEY BADA$$ - Hood’, ‘BewhY X Talib Kweli - International Wave’ 등 다수의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프로듀서 이영호와 ‘Jacquees, Paul Blanco - Risk’ 등을 제작한 한국 대표 힙합 프로듀서이자 제작자인 ‘Devine Channel (디바인채널)’의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의기투합해 완성된 2026년 첫 작품이다.
다날엔터테인먼트 현능호 대표는 “2026년은 기존 음원 유통을 넘어 제작 역량까지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EMOTIONS’ 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웬디와 알렉 벤자민의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싱글 ‘EMOTIONS’는 오늘(27일) 오후 6시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사진 제공: 다날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