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호러 '프로젝트 아스트로', 2월 5일 국내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공개
![2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SF호러 <프로젝트 아스트로>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 독 : 제스 발리 | 출 연 : 케이트 마라, 로렌스 피시번 외] 전 세계 장르 영화 팬들의 주목을 끌어온 영화 <프로젝트 아스트로>가 드디어 한국 관객을 찾아온다. <프로젝트 아스트로>는 임무에서 돌아온 우주비행사 ‘샘 워커’에게 정체불명의 변화가 시작되고, 폐쇄된 격리 시설 안에서 함께 귀환한 ‘무언가’로부터](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130/1769735385141_919858342.jpg)
2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SF호러 <프로젝트 아스트로>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 독 : 제스 발리 | 출 연 : 케이트 마라, 로렌스 피시번 외]
전 세계 장르 영화 팬들의 주목을 끌어온 영화 <프로젝트 아스트로>가 드디어 한국 관객을 찾아온다.
<프로젝트 아스트로>는 임무에서 돌아온 우주비행사 ‘샘 워커’에게 정체불명의 변화가 시작되고, 폐쇄된 격리 시설 안에서 함께 귀환한 ‘무언가’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생존 게임을 벌이는 SF호러이다.
<바바리안>,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 제작진이 참여해 SF적 상상력 위에 호러와 스릴러 장르의 긴장감을 촘촘하게 구축하며 관객을 단숨에 극한의 공포로 끌어올린다.
2025 SXSW 공식 초청작인 <프로젝트 아스트로>는 “이 영화는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을 압도하는 긴장과 몰입으로 끌고 간다”(Awardsbuzz), “탄탄한 텐션과 트리피한 체험을 선사하는 90분!”(Heaven of Horror)라는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연을 맡은 케이트 마라는 <다크나이트>, <마션>, 넷플릭스 대표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매트릭스>의 상징적 배우 로렌스 피시번이 합류해 작품에 묵직한 무게감을 더한다. 두 배우는 폐쇄된 격리 시설이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 생존과 의심, 공포가 뒤엉킨 강렬한 감정선을 완벽하게 이끌어 낼 예정이다.
한편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금이 간 헬멧 너머로 공포에 질린 ‘샘 워커’케이트 마라의 얼굴이 담겨, 우주에서 돌아온 순간부터 시작되는 재앙의 기운을 강렬히 암시한다.
푸른빛의 불길한 분위기와 파편 그래픽은 SF 호러 특유의 극한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미션이 끝난 순간, 재앙은 시작된다”는 카피는 그녀와 함께 귀환한 ‘무언가’의 존재를 예고한다.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은 <프로젝트 아스트로>는 2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