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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산' 외국인 1호 개그맨 샘, “요즘 외국인 애들 XXX 없다” 솔직한 토크 대방출!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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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MBC <최우수산>
사진 제공 : MBC <최우수산>

‘최우수산’ 허경환이 김준호 전담 분노 유발자로 떠오른다.

 

내일(19일) 저녁 6시 5분 방송될 MBC ‘최우수산’ 9회에서는 최우‘수산’ 콘셉트가 계속되는 가운데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 신봉선, 샘 해밍턴이 방문,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며 날토크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이날 ‘새우’ 이행시에 도전한 허경환은 “새롭게 보인다, 우리 지민이”라는 파격 발언으로 김준호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KBS 공채 21기 개그우먼인 김지민이 1기수 후배인 허경환에게 잡도리를 당했던 일화를 공개, 김준호의 분노 버튼이 또 한 번 눌려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붐은 2023년에 신봉선이 3년 안에 결혼하겠다고 했던 인터뷰를 소환하며 결혼 가능성을 알아본다.

 

특히 솔로냐는 질문에 신봉선이 살짝 뜸을 들이며 어딘가 수상한 호흡으로 “네”라고 답해 모두의 의심을 불러일으킨다고. 이에 신봉선은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외국인 1호 개그맨으로 희극인실에서 생활하며 깍듯한 선후배 관계와 규율을 몸소 경험했던 터.

 

가장 거슬렸던 외국인 방송인이 있는지 묻자 샘 해밍턴은 “요즘 애들은 XXX 없다. 지금이라도 집합하고 싶다”고 솔직한 토크를 대방출해 재미를 배가시킨다.

 

김준호, 김지민, 신봉선, 샘 해밍턴의 거침없는 토크로 유쾌한 시간을 선사할 MBC ‘최우수산’은 내일(19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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