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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오, '팬사랑 가득' 데뷔 첫 추석 인사…“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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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이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이엔터테인먼트]

그룹 엠비오(AmbiO)가 데뷔 후 첫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엠비오는 오늘(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하고 팬들과 특별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날 엠비오는 “뜨거운 무더위가 지나가고 어느덧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왔다”며 밝은 인사로 영상의 포문을 열었다.

 

멤버들은 어느 때보다 특별했던 2026년을 돌아보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엠비오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올해 저희 엠비오는 데뷔라는 꿈을 이루고 활발하게 활동했다”며 “미오(MiO)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행복한 날들을 보낼 수 있었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번 추석 연휴에는 걱정거리를 모두 내려놓고 사랑하는 가족, 친지분들과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덕담을 건넸다.

 

귀성길에 오르는 팬들을 위한 세심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엠비오는 “고향으로 내려가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잊지 마시고,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것도 잊지 말아 달라”고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끝으로 멤버들은 “남은 2026년도 저희 엠비오와 함께 보내주시길 바란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며 밝은 미소와 함께 추석 인사를 마무리했다.

 

엠비오는 테츠, 지수, 루원, 기원, 승상으로 구성된 5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Boys Be Ambitious’로 정식 데뷔한 뒤, 7월 7일 신곡 ‘BLUE SPLASH’를 발표하며 청량한 에너지와 탄탄한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일본 프리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기점으로 현지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 글로벌 활동 영역을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데뷔라는 꿈을 이룬 특별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엠비오가 남은 2026년 또 어떤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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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오(ambio)#boys be ambitious#미오(m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