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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김지연-박서함, 애틋하고도 찬란했던 청춘 속으로 다이브! 커플 포스터 및 3차 티저 공개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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얽히고설킨 운명에 맞설 김지연과 박서함의 사투가 시작된다.

 

오는 26일(토) 디즈니+와 채널 A에서 첫선을 보일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서 애틋하고도 찬란한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의 첫사랑 연대기를 담은 커플 포스터와 3차 티저(https://youtu.be/Y9GJMijb6ac?si=cirysn0XqiwvW3F8)를 공개하며 기대감에 불을 붙이고 있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

 

먼저 커플 포스터에는 윤하나와 정우재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서로의 얼굴을 맞대고 있는 다정한 순간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감출 수 없는 핑크빛 시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가운데 ‘이번 생엔 내가 너를 구할게’라는 문구에서 애틋한 관계성이 엿보여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이런 두 사람의 애절한 순애보는 3차 티저 영상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늘 윤하나의 곁을 지켜왔지만 한 번도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던 정우재와 그런 정우재를 눈앞에서 한순간에 잃게 된 윤하나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것.

 

그러나 이내 윤하나는 쌍둥이 남매 윤하루(장세혁 분)와 함께 과거로 돌아가 정우재를 구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어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시간 여행의 매개체가 될 캠코더를 꼭 쥔 윤하루의 손은 물론, 다이빙대에서 손을 맞잡고 뛰어들 준비를 하는 두 남매의 모습에서는 어떻게든 정우재를 살려내겠다는 비장함마저 느껴진다.

 

무엇보다 다시 만난 윤하나와 정우재 사이에 흐르는 애틋한 기류는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일렁이게 만들고 있다. “우리 다시 만나, 꼭”이라는 윤하나의 결연한 말처럼 두 사람이 또 한 번 주어진 기회 속에서 과연 무사히 서로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린다.

 

이렇듯 ‘너에게 다이브’는 얽히고설킨 운명 속에서 서로를 지켜내려 사투를 벌일 청춘들의 이야기로 아련한 설렘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결코 이루지 못할 짝사랑이 아닌 눈부신 첫사랑으로 완성시키려 애쓸 윤하나와 오랜 친구를 살리기 위해 온몸으로 부딪힐 윤하루, 타임슬립부터 바디 체인지까지 감행할 이 남매의 고군분투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지고 있다.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26일(토)에 디즈니+와 채널 A에서 첫 공개된다.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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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김지연#박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