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력 짙은 보이스’ 란(RAN), 오늘(2일) KBS2 ‘욕망의 덫’ OST ‘새벽이 오면 더 보고 싶어져’ 발매
![[사진 제공: 요구르트 스튜디오]](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1002/1790900912613_644745713.jpg)
가수 란(RAN)이 애절한 그리움으로 안방극장에 짙은 여운을 선사한다.
란은 오늘(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OST ‘새벽이 오면 더 보고 싶어져’를 발매한다.
‘새벽 두 시를 지나가는 시계 소리 잠들지 못한 방 안에 혼자 남아, 꺼지지 않은 작은 불빛 아래서 습관처럼 네 이름을 떠올려’처럼 고요한 새벽에 더욱 선명해지는 이별의 기억을 섬세하게 그려낸 노랫말이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시간이 지나도 옅어지지 않는 그리움과 아픔을 서정적인 멜로디와 웅장한 사운드로 표현해 먹먹한 감동을 더한다.
이번 OST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란이 가창자로 나서 완성도를 높였다. 란은 아픔을 꾹 눌러 담은 듯 덤덤하고 애잔하게 시작해 점차 벅차오르는 슬픔과 그리움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표현하며 곡의 감정선을 극대화했다.
특히 란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진정성 있는 보컬, 후반부로 갈수록 깊어지는 시원한 고음은 곡의 서사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새벽이 오면 더 보고 싶어져’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명품 감성 메이커 작곡가 필승불패와 감각적인 사운드의 작곡가 장석원이 공동 작업했다. 마음을 저미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세련된 편곡이 란의 섬세한 보컬과 어우러져 웰메이드 발라드 넘버를 완성했다.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극이다. 장서희, 전혜원, 설정환, 주새벽, 윤해영, 유태웅 등 배우들의 열연과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란은 독보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음원 활동은 물론 각종 드라마와 웹툰 OST에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온 만큼 이번 OST를 통해 보여줄 깊어진 이별 감성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란이 참여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OST ‘새벽이 오면 더 보고 싶어져’는 오늘(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