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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훈훈한 설 인사…"올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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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인혁이 설날을 맞아 훈훈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 

 

배인혁은 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배인혁은 "저는 요즘 드라마 '우주를 줄게'라는 작품에서 선태형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있다"라며 "여러분과 함께하면서 이번 설날은 보다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된 것 같다"라고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다. 

 

이어 "앞으로 더 다양한 활동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전한 뒤 "올 한 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라며 다정한 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서 배인혁은 단정한 한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갈하게 정돈된 배경과 어우러진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그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명절의 따뜻한 감성을 전했다.

 

다양한 포즈를 통해 부드러운 매력을 더하며 보는 이들에게 편안하고 온화한 인상을 남겼다.

 

배인혁은 현재 방영 중인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선태형 역을 맡아 극을 이끌고 있다.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담고 있다.

 

노정의와의 달콤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아역 배우 박유호와의 예측 불가한 육아 전쟁 속 빚어지는 아웅다웅 케미 역시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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