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엠비오, 오늘(7일) 새 디지털 싱글 ‘BLUE SPLASH’로 전격 컴백! 청량美·상큼 포텐 터지는 서머송

그룹 엠비오(AmbiO)가 올 여름 서머송 플레이리스트 접수에 나선다.
엠비오(테츠, 지수, 루원, 기원, 승상)는 오늘(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BLUE SPLASH(블루 스플래시)’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신곡은 눈부신 햇살과 파도 위로 번져가는 여름의 감성을 담아낸 엠비오의 청량한 서머 싱글이다. 경쾌한 비트와 신스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한여름의 설렘과 청춘의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엠비오는 맑고 청량한 에너지가 넘치는 보컬로 청춘의 여름을 노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보기만 해도 시원한 퍼포먼스를 예고, '차세대 청량돌'로 무더위를 날릴 청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곡 ‘BLUE SPLASH’는 서머송을 넘어 함께라서 더욱 빛나는 순간과 지나가고 나서도 오래 반짝일 여름의 기억을 풀어낼 전망이다.

이번 신보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과 감성을 선보일 엠비오가 뜨거운 계절 속 노래할 찬란한 청춘의 여름에 기대가 모이는 이유다.
엠비오는 다국적 5인조 보이그룹으로, ‘청춘에게 도전과 용기,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룹’이라는 의미다.
지난 3월 'Boys be Ambitious(보이즈 비 앰비셔스)'로 데뷔 후,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를 통해 차근차근 성장하며 존재감을 넓혀왔다.
한편, 엠비오는 새 디지털 싱글 ‘BLUE SPLASH’를 오늘(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사진제공: 이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