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공연/영화

서부 액션 '데드맨 헌트', 9월 2일 국내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최영주 기자
입력

피터 딘클리지 주연의 강렬한 서부 액션 <데드맨 헌트>가 오는 9월 2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이놀미디어 | 감 독 : 엘리어트 레스터 | 출 연 : 피터 딘클리지, 줄리엣 루이스, 리번 로안 서먼 호크 외]

 

영화 <데드맨 헌트>는 돈을 위해 사람을 쫓던 현상금 사냥꾼 ‘레지널드 존스’가 납치된 소녀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고, 위험한 동료들과 함께 악명 높은 살인마 ‘컷스로트 빌’을 추격하며 벌어지는 서부 액션이다.

 

특히 전 세계적인 흥행작 [왕좌의 게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피터 딘클리지가 현상금 사냥꾼 ‘레지널드 존스’ 역을 맡아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영화 <300> 제작진이 참여해 거칠고 묵직한 액션의 완성도를 더했다.

 

<데드맨 헌트>는 제50회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에 공식 상영된 데 이어, 제25회 캘거리 국제영화제의 오프닝 갈라 작품으로 선정되며 주목받았다.

 

또한 제52회 새턴 어워즈에서 최우수 독립영화상과 여우조연상(줄리엣 루이스)까지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거침없는 총격과 난투, 광활한 대지를 가로지르는 추격전까지 더해져 압도적인 스케일의 서부 액션을 예고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현상금 사냥꾼 ‘레지널드 존스’로 변신한 피터 딘클리지를 중심으로 강렬한 서부 액션의 분위기를 한눈에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각기 다른 표정으로 서로를 경계하는 이들과 상대를 향해 총을 겨누는 모습은 이들이 과연 어떤 관계로 얽혀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거세게 치솟는 폭발과 불길이 더해져 영화가 선보일 액션의 거대한 스케일을 짐작하게 한다. 특히 “무법의 황야, 총성은 멈추지 않는다!”​라는 카피가 어우러지며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피의 추격전을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돈을 위해 표적을 쫓는 현상금 사냥꾼 ‘레지널드 존스’의 강렬한 등장으로 시작한다.

 

쫓고 쫓기는 위험한 일상을 살아가던 그는 어느 날 납치된 여동생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게 되고, 현상금을 얻기 위해 악명 높은 살인마 ‘컷스로트 빌’의 흔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레지널드 존스가 위험한 동료들을 모아 본격적인 사냥에 나서는 가운데, “피도 눈물도 없는 무법의 도시”, “멈추지 않는 추격이 시작된다!”​라는 강렬한 카피가 등장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쉴 틈 없이 벌어지는 난투극과 총격전, 폭발을 비롯한 다채로운 액션 장면들이 빠르게 펼쳐지며 <데드맨 헌트>가 선보일 거대한 스케일을 예고한다.

 

특히 현상금 사냥꾼과 살인마, 그리고 각자의 목적을 품고 추격에 뛰어든 인물들의 관계가 점차 얽혀가면서 과연 이 위험한 사냥의 끝에 누가 살아남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피터 딘클리지와 <300> 제작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서부 액션 <데드맨 헌트>는 오는 9월 2일 국내 개봉한다.

최영주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