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2부, “울산 페스티벌의 열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크래비티(CRAVITY)-허니제이-매드클라운-포레스텔라-손태진-에일리-아가미(AGAMI)-이승기 출격!

KBS2 ‘불후의 명곡’이 울산 태화강을 1만여 시민의 함성으로 가득 채웠던 열정과 감동의 무대를 이어 나간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19일(토) 방송되는 774회는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2부가 방송된다.
지난 15년 간 전국 각지의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대규모 야외 특집으로 시민들과 만나온 ‘불후’가 이번에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울산을 찾았다.
‘2023 록 페스티벌 in 울산’을 시작으로 ‘2024 상반기 왕중왕전 특집’, ‘2025 록 페스티벌 in 울산’에 이어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까지 4년째 특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1부에서 이승기, 포레스텔라, 이찬원, 다영, 클릭비, 쥬얼리가 울산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이번주에는 8팀이 그 열기를 이어간다.
2부에는 청춘밴드 아가미(AGAMI), 4세대 대표 보이그룹 크래비티(CRAVITY), 월드클래스 댄서 허니제이, 감성 랩의 대표주자 매드클라운, 트롯 프린스 손태진, 명품 보컬리스트 에일리가 출격한다.
1부에서 남다른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시민들의 환호를 자아냈던 이승기와 포레스텔라도 다시 한번 무대에 올라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름다운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2부의 곡 라인업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에일리는 ‘U&I’, ‘노래가 늘었어’, ‘보여줄게’를, 매드클라운은 여성 보컬 siso(시소)와 함께 ‘수고했어 봄’, ‘그랬구나’를 선보일 예정이다.
청춘밴드 아가미(AGAMI)는 일상 속 작은 해방기를 담은 ‘해방록’, ‘LOVEBUG’를 비롯해 QWER의 ‘고민중독’을 밴드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공개한다.
대한민국이 낳은 월드클래스 댄서 허니제이의 특별한 퍼포먼스와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Lemonade Fever’, ‘SET NET GO?’ 스테이지도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트롯 프린스 손태진은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비롯해 ‘노래하는 곳에’와 ‘널 부르리’를 열창한다.
1부에서 Bohemian Rhapsody’, ‘Piano Man’, ‘Despacito’로 감동을 더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는 2부에서도 ‘KOOL’, ‘Armageddon’, ‘Champions’로 또 한번 무대를 뒤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NEW WAVE Festival’에 걸맞게 장르를 뛰어 넘는 특별한 무대도 공개된다. 폭발적인 감성 발라더 이승기와 감성 래퍼 매드클라운은 싸이의 ‘아버지’로 각기 다른 장르의 매력을 하나로 통합시키는 매력적인 무대를 준비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2부는 오는 19일(토)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