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日 매거진 커버 장식…11월 현지 아레나 첫 입성까지 ‘뜨거운 인기’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가 일본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나일론 재팬’(NYLON JAPAN)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피원하모니가 커버를 장식한 11월호의 발간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커버 이미지에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피원하모니의 모습이 담겨 이들만의 유니크한 에너지를 전한다.
피원하모니가 커버 스타로 활약한 ‘나일론 재팬’ 11월호는 오는 28일 발간되며, 총 26페이지에 걸친 피원하모니의 화보와 인터뷰가 수록된다.
이번 커버스토리에서는 정장과 스트리트 스타일을 오가는 다채로운 비주얼은 물론, 데뷔 7년 차를 앞둔 지금 피원하모니의 이야기까지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고되어 일본은 물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피원하모니는 지난 7월 ‘UNIQUE’(유니크) 일본 에디션을 발매하고 팬들과 만난 바 있다. 해당 앨범에는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9집 ‘UNIQUE’에 수록된 기존 6곡에 신곡 2곡이 추가로 담겼다.
피원하모니는 앞서 ‘UNIQUE’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4위에 오르며 탄탄한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한 가운데, 일본 에디션으로 흐름을 이어가며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피원하모니는 오는 11월 20~21일 2026 P1Harmony ASIA STAGE ‘BE UNIQUE’(2026 피원하모니 아시아 스테이지 ‘비 유니크’) 도쿄 공연 또한 앞두고 있다.
토요타 아레나 도쿄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피원하모니의 일본 아레나 공연장 첫 입성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이처럼 끊임없는 도약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피원하모니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높아진다.[사진=NYLON JA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