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앨범, 美 글로벌 음악 축제 ‘SXSW 2026’ 중심에 서다! 전 세계 아티스트들과 교류!
![[사진 제공: 뮤즈라이브]](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330/1774835849688_181903469.jpg)
키트앨범 제작사 뮤즈라이브가 ‘SXSW 2026’의 중심에 섰다.
뮤즈라이브(대표 석철)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음악 컨퍼런스 ‘SXSW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음악 산업 관계자와 아티스트들에게 키트앨범(KiTalbum)을 선보였다.
’SXSW(South by Southwest)‘는 1987년부터 시작돼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세계적인 음악 축제이자 컨퍼런스로, 매년 해당 행사가 개최되는 텍사스주 오스틴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업계 관계자들 간의 네트워킹이 이루어진다.
뮤즈라이브는 2022년 처음 SXSW에 참여한 이후 5년 연속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공연 스폰서십과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보다 직접적인 아티스트들과의 교류에 나섰다.
13일과 14일에는 DISCO + Friends와 WATERLOO RECORDS DAY PARTIES 2026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현지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지원하고 키트앨범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982년부터 다양한 인디펜던트 아티스트의 음반을 알리고 있는 유서 깊은 지역 레코드사인 Waterloo Records와의 협업으로 아티스트인 RAYNES를 해당 공연을 통해 소개하며, 아티스트와 상생한다는 키트베러(KiTbetter) 플랫폼만의 정체성을 확실히 보여줬다.
또한 14일과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DISCO House 옥상에 마련된 ‘KiTbetter Artist Loft’에서는 SXSW 2026에 방문한 20팀 이상의 아티스트가 함께했다. 이들은 글로벌 음악 산업과 현재 음악 시장 동향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주고받는 등 진솔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킹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날인 16일에 진행된 제3회 Moonshine Monday Music Mixer Brunch (MMMM Brunch)는 이전 행사들과 달리 90% 이상 실제 자신의 음악을 작업하거나 발매한 경험이 있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현장에 준비돼 있는 키트앨범을 직접 구동하거나 발매 과정 등을 질문하고, 가벼운 식사와 함께 음악 산업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폭넓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키트베러 플랫폼 이용과 키트앨범 발매를 논의했다.
한편, 뮤즈라이브의 키트앨범은 K팝 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음반 시장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워너 뮤직 그룹, 소니 뮤직, 에이벡스 등 대형 글로벌 음반사와의 협업은 물론, 글로벌 인디펜던트 음악 네트워크인 WIN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키트베러 플랫폼을 통해 인디펜던트 레이블과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1000만 장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 중인 키트앨범은 한국의 한터차트, 서클차트를 넘어 영국의 OCC, 호주의 ARIA, 독일의 ODC에 피지컬 음반으로서 집계되고 있으며, 미국 빌보드 집계를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