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코스터' 노홍철, 놀이공원 투어 6일 만에 묵언수행? 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 전원 안광 OFF된 사연은?

놀이공원 무한 굴레에 갇힌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 모습이 공개된다.
오는 21일(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 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서 식욕과 수면욕보다 놀이욕(?)에 빠진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찐 반응을 담은 2차 티저 영상(https://youtu.be/5TqrUZ38Wtk?si=CnjABqPPDAi104Bt)을 공개해 흥미를 돋운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동심으로 돌아가 놀이공원 탐방 여행을 떠나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놀이공원으로 소풍 가는 어린아이처럼 들뜬 얼굴을 한 네 사람은 롤러코스터를 비롯한 앞으로 즐기게 될 놀이기구를 떠올리며 무제한 탑승할 생각에 설렘 가득한 얼굴을 하고 있다.
그러나 여행 첫날의 신선한 떨림도 잠시, 여행 6일 차에 접어든 네 사람의 얼굴에는 메마른 감정과 표정이 느껴져 웃음을 자아낸다. 하루 평균 3만 보가 넘는 투어와 50여 개의 어트랙션 체험으로 모두가 방전 상태에 이른 것.
심지어 “밥도 반은 놀이공원에서 먹어야 해”라며, 놀이공원 지옥(?)에 갇힌 상황을 연상케 함은 물론, 네 사람은 다양한 놀이공원의 추로스를 클리어할 것으로 예고해 뜻밖의 짠내(?)를 불러일으킨다.
공허한 눈빛으로 허공을 응시하던 최강록과 고경표의 얼굴에도 허탈한 웃음이 감도는 가운데 “잠잘 때 빼고는 놀이공원을 벗어날 수 없어”라는 빠니보틀의 말이 폭소를 더한다.
이어 노홍철은 “우리는 내일도 또 갈 거야”라며 아직 끝나지 않은 여정을 예고해 극한의 놀이공원 여정이 어떻게 전개될지 더욱 기다려진다.
이처럼 ‘놀러코스터’는 2차 티저 영상을 통해 첫 여행지 유럽에서 일주일 동안 무려 6개의 놀이공원을 섭렵한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기상천외한 놀이공원 로드트립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네 사람이 밥 먹고 잠자는 시간까지 아껴가며 누빈 세계 괴짜 테마파크와 현지인만 아는 로컬 놀이공원 후기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괴짜 테마마크부터 현지인만 아는 로컬 놀이공원까지 전 세계 놀이공원, 놀이기구를 탐방하는 리얼리티 여행 예능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21일(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