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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전쟁’, 이효리vs서장훈vs김희철, 노브레이크 직설 입담 장착! 불꽃 튀는 끝장 케미 예고!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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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JTBC
사진 제공|JTBC

JTBC ‘연애전쟁’이 리얼 연애의 도파민을 폭발시킬 첫 방송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6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 가운데, ‘연애전쟁’이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1. 돌아온 이효리! 원조 매운맛 입담 폭발

 

‘연애전쟁’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이효리다. 오랜만에 JTBC 예능으로 돌아온 이효리는 매회 관계와 감정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여주며 ‘원조 매운맛 입담’을 폭발시킨다.

 

전쟁 같은 연애를 하고 있는 의뢰 커플들의 사연에 누구보다 깊게 공감하다가도 때로는 친언니급 노필터 조언으로 보는 이들의 정신을 번쩍 들게 만들 예정. 통쾌하고 화끈하면서도 따뜻하고 뜻밖의 위로를 선사하는 효리력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연애전쟁’이 기대를 모은다.

 

#2. ‘연애외교관' 이효리vs서장훈vs김희철, 같은 사연 다른 해석! 불꽃 튀는 끝장 케미

 

연애 외교관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3파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감성과 직관의 이효리, 현실과 이성의 서장훈, 예측불가 시선의 김희철은 같은 사연을 두고도 전혀 다른 해석을 내놓으며 팽팽하게 맞선다.

 

세 사람은 브레이크 없는 직설 입담을 장착하고 불꽃 튀는 끝장 케미를 뽐내 웃음은 물론 짜릿한 쾌감까지 선사한다. 특히 한 치 양보 없는 3MC 대격돌은 시청자들까지 “나는 누구 의견에 더 공감하지?”를 고민하게 만들며 자연스럽게 갑론을박 재미를 유발할 예정.

 

#3. 예측불가 의뢰 커플의 엔딩! 과몰입 주의

 

마지막으로 매회 의뢰 커플들의 최종 결정이 공개된다. ‘연애전쟁’은 단순한 연애 고민 상담에 그치지 않는다. 연애 외교관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조언과 대리 협상 끝에 의뢰 커플들이 헤어질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

 

이에 시청자들은 의뢰 커플들이 결정을 내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특히 사연을 지켜보는 이들 역시 “나라면 헤어진다”, “나라면 한 번 더 참아본다”를 외치며 과몰입 하게 되는가 하면, “이거 내 이야기 아니야?”라는 공감과 함께 뜻밖의 거울치료까지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진짜 연애의 민낯을 파헤치며 도파민을 제대로 폭발시킬 JTBC ‘연애전쟁’은 오는 6월 23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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