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내게 여자야2] “제일 좋은 입지에 집 마련해…” 능력·지성·외모 다 갖춘 ‘육각형 메기’ 누나에 연하남들 심쿵! 장우영 “정신 차려”

KBS2의 ‘딥&핫’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서 러브라인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역대급 메기남녀의 정체가 밝혀진다.
6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2’ 3회에서는 새로 등장한 메기남녀가 연하남, 누나와 처음 만난다. 특히 ‘연 하우스’ 이틀 차에 역대급 캐릭터의 메기남녀가 전격 투입되면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초고속 전개로 숨 막히는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연하남들과 1대1 데이트를 마친 누나들을 찾아온 ‘메기남’은 “연상분들이 ‘너는 진짜 연하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누나들도 나를 연하로만 생각은 안 할 거다. 내가 남자고 뜨겁다 보니 그냥 사랑을 주고 싶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메기남을 본 3MC 한혜진X장우영X딘딘은 “잘 생겼다. 체격도 좋다”며 환호했다.
누나들마저도 시선이 바빠졌다. 장우영은 “솔직히 누나들이 메기남에게 빠진 것 같다”고 추측했고, 딘딘도 “자꾸 누나들이 ‘어깨 말기(?)’ 기술을 쓴다”며 누나들의 플러팅을 알아챘다.
결국 딘딘은 “누나들 너무 서운하다. (다른 연하남들과) 데이트가 좋았다고 해놓고 너무 좋아한다”라며 '연하남 대변인' 입장에서 투덜거렸다.
이에 장우영은 “누나들이 웨이브를 계속 타 줘야지 우리도 재밌다”며 기존의 러브라인이 박살(?)난 것을 환영했다. 한혜진은 “누나들이 상기돼 있는 게 너무 좋다”라며 도파민에 중독된 모습을 보였다.
‘메기녀’를 맞이한 연하남들 측도 묘한 긴장감이 흐르긴 마찬가지였다. 슈퍼카를 타고 등장한 ‘메기 누나’는 “저는 육각형이다. 지성과 성격 외모가 모난 부분이 없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입지에 집은 이미 장만했다.
너는 결국에 나를 좋아하게 될 거야”라며 매력을 드러냈다. 도발적인 ‘뉴페이스’ 누나에 연하남들은 당황하면서도 시선을 떼지 못했다.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연하남들의 모습에 장우영은 “정신 차려!”라며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매력이 넘치는 역대급 메기남녀의 등장으로 연하남&누나들은 모두 “왜 메기인지 알겠다. 솔직히 긴장된다”라며 견제에 들어갔다.
또 이들로 인해 연 하우스는 그 어느 때보다 감정들이 걷잡을 수 없이 요동치며 러브라인을 예측할 수 없게 했다.
연하남&누나를 긴장하게 한 메기남녀의 정체와, 이들로 인해 새로운 기류가 흐르는 연 하우스 현장은 6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예측 불가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누난 내게 여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