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

더시즌즈, 신곡 ‘서머 패션(Summer Passion)’ 오는 19일 발매

서영희 기자
입력
<자료제공 - 더시즌즈>
<자료제공 - 더시즌즈>

프로젝트 그룹 ‘더시즌즈’가 뜨거운 태양 아래 펼쳐지는 짜릿한 여름을 담은 신곡으로 찾아온다.

‘더시즌즈’의 새로운 싱글 ‘Summer Passion(여름 속으로)’이 오는 19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ummer Passion’은 펼쳐진 해안도로와 귓가를 스치는 거친 바람, 뜨거운 태양 아래 펼쳐지는 눈부신 여름의 풍경을 담아낸 서머 팝 록 장르의 곡이다.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정통 록 밴드 스피릿과 청량한 대중적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드럼 비트와 시원한 기타 드라이브 그리고 폭발적인 보컬 라인이 어우러져 강렬한 에너지를 전한다.

 

특히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바다를 향해 질주하는 순간을 연상케 하는 역동적인 사운드가 곡의 매력을 더한다.

 

지루한 일상의 무거움을 단숨에 날려버리고 시원한 여름 파도에 몸을 맡기고 싶은 순간을 음악으로 그려내며, 뜨거운 태양 아래 해안가를 달리는 듯한 짜릿한 해방감을 선사한다. 

 

‘Summer Passion’은 사계절의 풍경과 감성을 음악으로 담아내는 프로젝트 ‘더시즌즈’의 두 번째 곡이다.

 

‘더시즌즈’는 프로젝트 그룹을 중심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보이며 사계절의 다양한 순간을 음악으로 기록해나가는 프로젝트다. 이번 여름을 시작으로 계절마다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힘 있는 보컬과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한층 여름의 열정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홍진영의 ‘그대 오는 날’과 주현미의 ‘그대를 불러봅니다’ 등을 작곡한 정우식이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뜨거운 태양과 푸른 바다, 거친 바람이 만들어내는 여름의 순간을 고스란히 담아낸 만큼, ‘Summer Passion’은 올여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이들에게 짜릿한 드라이빙 사운드트랙이 될 전망이다.

 

한편, 신곡 ‘Summer Passion(여름 속으로)’은 오는 19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서영희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더시즌즈#summer passion#여름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