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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SHOT(롱샷) 루이, 오율 이어 tvN '오싹한 연애'로 데뷔 첫 OST 참여…8일 'All I Can Say Is' 발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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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LNGSHOT(롱샷) 멤버 루이가 데뷔 후 첫 드라마 OST 가창에 참여한다.

 

루이가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다섯 번째 OST 'All I Can Say Is(올 아이 캔 세이 이즈)'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ll I Can Say Is'는 상상만 해도 설레는 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경쾌한 더블 타임 드럼 리듬과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떨리는 심장을 연상케 하며, 유연한 베이스와 몽환적인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져 사랑에 빠진 풋풋한 마음을 세련되게 표현한다.

 

루이는 부드러운 음색과 안정적인 보컬로 곡이 가진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또 몰입감을 더하는 흡입력 있는 목소리로 감성적인 트랙에 깊이를 더하며 '감성 보컬'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루이가 속한 LNGSHOT(롱샷)은 '박재범 1호 아이돌'로 지난 1월 첫 번째 EP 'SHOT CALLERS(샷 콜러스)'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후 38일 만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으며, 박재범과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포쇼보이즈 볼륨 2: 포쇼빌)'을 발매하는 등 독보적인 음악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앞서 멤버 오율이 KBS2 '결혼의 완성' OST 'Us, Now(어스, 나우)' 가창에 참여하며 트렌디한 음색으로 사랑받은데 이어 루이가 OST 가창에 나선 만큼, 어떤 감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루이가 가창에 참여한 '오싹한 연애' 다섯 번째 OST 'All I Can Say Is'는 오는 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사진 = MORE VISION(모어비전)(아티스트 이미지), STONE MUSIC(커버 이미지) 제공]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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