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UADZ), 오늘(15일) 첫 EP 'I.D.O.L BOY' 발매…K팝·힙합 경계 허문 '올라운더'

올라운더 신예 김가연(UADZ)이 첫 EP 'I.D.O.L BOY'로 가요계에 강렬한 출사표를 던진다.
김가연(UADZ)은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I.D.O.L BOY'를 발매한다.
티빙과 Mnet의 공동 제작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랩:퍼블릭'에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김가연은 이번 데뷔앨범 전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직접 참여해 완성형 아티스트로서의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신보 'I.D.O.L BOY'는 K팝과 힙합의 경계를 김가연만의 독보적인 문법으로 허물어낸 유니크한 사운드의 앨범이다.
평범한 학창 시절을 보내던 소녀가 첫사랑인 'IDOL BOY'를 동경하며 음악의 길에 들어서고, 마침내 아티스트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 서사를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19세 소녀 특유의 솔직하고 투명한 감정선을 밀도 있게 엮어내 리스너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I.D.O.L BOY'는 역동적인 드럼 앤 베이스(Drum & Bass) 리듬을 기반으로 한 팝 장르의 곡이다.
귀를 사로잡는 중독성 강한 훅(Hook)과 세련된 사운드 위로 사랑과 동경, 그 이면에 자리한 혼란스러운 감정을 감각적으로 묘사하며 이번 앨범을 관통하는 서사를 완성했다.
또한 화려한 국내외 프로듀서진의 지원사격으로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2'의 메가 히트곡 'Smoke'를 탄생시킨 프로듀서 페디(Padi)를 필두로, 글로벌 걸그룹 XG의 'LEFT RIGHT'를 작업한 퍼플(Purple),
이영지의 'Small girl'에 참여한 베이시스트 정보익(IKbbo), 세븐틴의 'SKYFALL' 작곡가 니콜킴(NICOLKEEM) 등 최정상급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합류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구현해냈다.
한편 올라운더 신예 김가연(UADZ)의 눈부신 시작을 알릴 첫 EP 'I.D.O.L BOY'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사진 = (주)에이오디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