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건 금기의 타임워프! '스페이스 타임', 29일 국내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공개!

5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스페이스 타임>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SF 장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 독 : 마이클 오할로랜 | 출 연 : 애슐리 롤백, 휴 파커 외]
영화 <스페이스 타임>은 인류를 구할 시공간 우주 엔진 개발을 위해 모든 것을 건 과학자들의 광기 어린 집념을 담아낸 SF 타임워프 어드벤처다.
치명적인 실험 사고 이후 모든 것을 잃은 과학자들이 인류의 미래를 바꿀 금지된 시공간 장치를 되살리기 위해 다시 위험한 실험에 뛰어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광활한 우주와 푸른빛의 시공간 균열 속에 서 있는 주인공의 모습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구의 미래는 그들의 선택에 달렸다”라는 카피는 인류의 운명을 건 거대한 프로젝트를 암시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시공간이 찢어진 듯한 공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인물의 모습은 영화가 선보일 타임워프와 시간 왜곡의 세계관을 강렬하게 드러내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블록버스터 감성의 비주얼과 거대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압도적인 이미지 역시 영화가 선사할 스펙터클한 체험을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세계가 위험에 빠졌고, 더 이상 대안은 없는 상황에서 시작돼 단숨에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그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죠?”라는 대사는 의문의 실험과 사라진 과학자들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예고한다.

이후 “인류를 건 금기의 타임워프”, “그 날, 시공간이 뒤집혔다” 등의 강렬한 카피와 함께 폭주하는 시공간 장치, 무너지는 현실, 그리고 비장한 표정으로 타임워프에 뛰어드는 주인공의 모습이 이어지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시공간이 왜곡되는 장면들과 거대한 우주 비주얼, 그리고 인류의 미래를 건 위험한 선택들이 빠르게 교차되며 SF 장르 특유의 스케일감과 스릴을 극대화한다.
한편 <스페이스 타임>은 10년에 걸쳐 완성된 집념의 SF 프로젝트로, 장기간에 걸친 시각효과 작업과 치밀한 세계관 구축을 통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구현해 화제를 모았다.
역동적인 비주얼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사운드, 그리고 멜버른 심포니 오케스트라(Melbourne Symphony Orchestra)가 연주한 풀 오케스트라 스코어는 거대한 우주와 시공간의 균열을 생생하게 구현하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클래식 블록버스터 감성과 현대적인 타임워프 SF의 긴장감을 결합해, SF 장르 팬이라면 반드시 극장에서 경험해야 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선하고 압도적인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는 <스페이스 타임>은 오는 5월 29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