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勇晴∙Liah Peach, 8월 4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선정!
![[사진 제공: 키트베러]](https://asiamunhwailbo.cdn.presscon.ai/prod/150/images/20260828/1787882094911_82592370.jpg)
로라(LOLA), 勇晴(유세이), Liah Peach(리아 피치)가 금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에 이름을 올렸다.
키트베러(KiTbetter) 측은 오늘(28일) 8월 4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주인공들을 공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KiTbetter)가 선정한다.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고,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들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8월 4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로는 로라(LOLA), 勇晴(유세이), Liah Peach(리아 피치)가 선정됐다.
첫 번째 픽(Pick)은 아티스트 로라의 싱글 '그 길, 그 별, 그 날'이다. 걸그룹 PIXY(픽시)의 메인 래퍼로 활동을 시작한 로라는 그룹 활동을 마무리한 뒤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싱글 '그 길, 그 별, 그 날'은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 로라의 두 번째 싱글로, 앞서 발표한 'TATz'와는 또 다른 잔잔하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여기에 로라만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한층 깊어진 음악적 면모를 보여준다.
두 번째 픽은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 勇晴의 EP 'Introduction'이다. 2023년 첫 싱글 'ノンタイトル'을 발매하며 데뷔한 勇晴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사랑받고 있다.
이번 EP 'Introduction'은 첫 싱글 발매 3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작품으로, 기존에 싱글로 발표한 곡들과 미공개 신곡을 함께 담았다. 특히 이번 EP를 통해 처음으로 피지컬 형태의 키트앨범을 선보였으며, 데뷔 싱글 'ノンタイトル'은 새롭게 리마스터링한 버전으로 수록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마지막 픽은 캐나다 퀘벡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 Liah Peach의 싱글 'Prettyy'다. 한국 아티스트 Jessica와 함께한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은 'Prettyy'는 Y2K 시대의 향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키치한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곡이다.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의 하이틴 바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앨범 아트와 특유의 질감 표현 등 다양한 요소에 Y2K 감성을 녹여냈다.
이번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의 상세한 내용은 KiTbetter(키트베러) 공식 X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