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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우승자 가수 김예찬, OS프로젝트와 전속계약…허각·임한별과 한솥밥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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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예찬이 OS프로젝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OS프로젝트는 11일 "뛰어난 가창력과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지닌 김예찬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김예찬이 마음껏 노래하고, 자신이 원하는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년 걸그룹 어썸베이비로 데뷔한 김예찬은 2018년 핑크판타지의 메인보컬로 활동하며 탄탄한 가창력을 입증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하며 2023년 JTBC '싱어게인3'에 출연해 '하모니' 무대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김예찬은 지난해 ENA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커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어 JTBC '싱어게인4'에서는 최종 7위에 오르는 등 연이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김예찬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힘 있는 가창력을 두루 갖춘 보컬리스트로, 매 무대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기쁜 우리 좋은 날' OST에 참여한 데 이어 싱글 '우산'을 발매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허각, 임한별이 소속된 '보컬리스트 명가' OS프로젝트에 합류한 김예찬은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갈 예정이다.

 

OS프로젝트 대표 임한별은 "김예찬이 머지않아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성장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것이라 자신한다. 앞으로 김예찬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과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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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찬#임한별#허각#기쁜 우리 좋은 날#언더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