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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디즈니+의 '술래게임' 출연! 데뷔 후 첫 서바이벌 예능 도전!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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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윤상현이 디즈니+의 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에 출연한다.

 

‘술래게임’은 ‘피의 게임’ 시리즈의 현정완 PD가 연출하는 새로운 서바이벌 예능으로,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숨어 있는 술래와의 심리전에 피지컬과 두뇌 싸움까지 더해져 날것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상현은 전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 배우 경수진, 운동 크리에이터 말왕, 전 레슬링 국가대표 장은실, 아나운서 박지민, 크리에이터 김똘똘,

 

가수 양다일, UDT 출신 육준서, 그룹 레이턴시 멤버 지지원, 비치발리볼 선수 신지은, 크리에이터 이준수와 함께 13인의 플레이어로 합류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경쟁에 뛰어든다.

 

이번 ‘술래게임’을 통해 윤상현은 데뷔 후 처음으로 서바이벌 예능에 도전장을 내민다.

 

앞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에 출연해 통통 튀는 말솜씨와 열정적인 플레이, 남다른 승부욕으로 주목받았던 바 있는 만큼 ‘술래게임’에서도 ‘예능 샛별’로서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상현은 ‘술래게임’에 이어 영화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가제)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2027년 개봉 예정인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은 각기 다른 환경과 가치관을 가진 스물일곱 동갑내기 친구 여섯 명이 깊은 숲속 연못을 둘러싼 낭설을 확인하기 위해 떠난 캠핑에서 기이한 현상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윤상현은 자경과 함께 연못 캠핑을 이끄는 인물 ‘민’ 역을 맡았다. 친구들과 함께 기이한 연못에 숨겨진 비밀을 끝까지 확인하려는 고집스러운 면모를 지닌 인물로, 작품에 짙은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윤상현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는 디즈니+의 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은 오는 9월 중 공개된다.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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