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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라∙얼룻∙STAI, 2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선정!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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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키트베러]
[사진 제공: 키트베러]

가수 로라, 얼룻, STAI가 금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를 장식했다.

 

키트베러(KiTbetter) 측은 오늘(20일) 2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주인공들을 공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KiTbetter)가 선정한다.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고 나아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2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로는 로라, 얼룻, STAI가 올랐다.

 

첫 번째 픽(Pick)은 싱어송라이터 로라(LOLA)의 싱글 ‘TATz’가 선정됐다. 로라는 2021년 그룹 PIXY의 멤버로 데뷔, 랩과 보컬을 넘나드는 매력적인 보컬과 댄스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발매하는 싱글 ‘TATz’는 솔로 아티스트 로라의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예쁜 포장지에 쌓인 착한 아이가 아닌, 진짜 LOLA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선을 넘는 사람들을 향해 TATz(때찌)라고 외치는 로라의 익살스러우면서도 단단한 심지를 담았다.

 

두 번째 픽은 아티스트 얼룻의 싱글 ‘So Sweetly’가 선정됐다. 약 10년 여의 오랜 활동을 이어온 얼룻은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곡을 선보이는 아티스트다. 

 

특히 2019년 얼룻이라는 활동명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싱글 ‘WwwW (Prod. LAEN)’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신곡을 발매, 자아성찰적이면서도 동시에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메시지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에 발매한 싱글 ‘So Sweetly’에서는 사랑하는 연인의 행복한 순간을 담았으며, 이 달콤한 순간이 멈추기를 바라는 연인의 소망을 잔잔하면서도 그루비한 사운드로 표현했다.

 

마지막 픽은 아티스트 STAI(스타이)의 싱글 ‘I’ll be out’이 선정됐다. 2023년 싱글 ‘What U Love’로 데뷔한 STAI는 프로듀싱부터 작사, 작곡, 퍼포먼스까지 프로듀서이자 플레이어로 활동 중인 올라운더 아티스트다. 

 

이번에 발매된 싱글 ‘I’ll be out’은 2024년에 발매된 싱글 ‘I’m fine’과 연결되는 스토리를 가진 곡으로 이별의 아픔과 슬픔에서 이제는 벗어나 보겠다는 의지를 담아 보다 깊어진 감정선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번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의 상세한 내용은 KiTbetter(키트베러)의 공식 X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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