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MERRY MARY한국 골크클래스 패션위크 성료

홍콩 최초의 ESG 무형문화유산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메리 메리', 4월 25일 서울 GCFW 골드클래스 패션위크 시즌8에서 첫 선을 보였다. 업사이클링 전통 혼례복으로 지속 가능한 패션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홍콩 최초의 ESG 무형문화유산(ICH) 크로스오버 디자이너 브랜드 '메리 메리(Merry Mary)'가 경기 양주 202아트홀에서 열린 GCFW 골드클래스 패션위크에서 '무형유산 리제너레이션: 일생에 단 한 번에서 일상의 동반으로'라는 주제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지난 4월 25일,26일 양일간 6회차 이상의 디자이너가 참가하는 가운데 개막식 디자이너 백지애를 비롯하여 일본 간사이 최고의 패션디렉터 테루아키 다카하시, 홍콩의 메리마리가 홍콩SFA와 같이 참여하여 패션위크의 위상을 더욱 높였으며 한국의 피터한 1102 및 불세출의 남성복 W옴므와 제이카렌 까지 합작하여 시즌8의 무대를 빛냈다. 본 행사는 비영리문예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판권 개최하며 제이콥스 아트웍스와 IUC남가주 예술대학에서 독점 운영하며 모델 캐스팅 관리 및 출연료 정산 등은 캣츠아이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 운영하며 향후 골드클래스패션위크 시즌9은 스위스 크루즈선사 MSC크루즈컬렉션으로 개최하며 시즌10은 10월 제주에서 미스아시아어워즈 12년차 행사와 같이 준비중이기도 하다.
이번 홍콩 브랜드 메리마리는 무대 디자인부터 행사 운영까지 '제로 웨이스트' 목표를 달성하여, 문화유산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패션 분야에서 홍콩 디자인의 국제적 영향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