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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클래스 패션위크 뮤즈 샤론 민경희의 퍼포먼스

최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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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클래스 패션위크 시즌8 백지애 개막쇼에 선 민경희교수
골드클래스 패션위크 시즌8 백지애 개막쇼에 선 민경희교수

비영리 문예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개최하는 골드클래스 패션위크가 시즌8을 개최히면서 지난 21년부터 약 130여회차의 패션쇼를 국내,외에서 가진바 있는데 그중 가장 많은 회차 출연을 한 시니어모델 민경희 백제대학 교수가 연일 화제이다.

 

지난 4월 25일,26일 양일간 경기 양주시 202아트홀과 스튜디오에서 개최된 시즌8 골드클래스 패션위크는 한국의 백지애,제이카렌, W옴므, 피터한1102가 참여하고 홍콩의 메리마리 바이 미뇽 그리고 일본의 테루아키 다카하시가 참여했는데 이중 피터한을 제외하고 5개 브랜드 오디션에 통과하며 오프닝 개막쇼 백지애 패션쇼의 뮤즈역을 맡아 런웨이를 장식하였다.

 

지난 21년 경기도 용인 펜다스튜디오에서 첫선을 보인 골드클래스 패션위크는 국내 최초로 오디션을 통한 공개경쟁 제도와 전 회차 출연료 혹은 바우처 지급이라는 제도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민간 개최 사회 공헌형 문화 프로젝트인데 작년부터는 미국IUC남가주 예술대학이 전체 주관을 맡아 운영중이기도 하다.

 

민경희 교수는 현재 백제대학 문화콘텐츠과 현직 교수로서 각종 교육, 강연, 평가 등으로 바쁜 와중에도 기꺼이 오디션을 직접 참여하여 공개 경쟁을 통해 젊은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중인데 지난 시즌 1 랑유 패션쇼를 시작으로 백지애, 이미경, 상하이 베르소, 미뇽,프랭커스, 월계수, 테루아키 다카하시, 대만의 토마스, 일본 미토리 등 그녀가 참여하여 골드클래스 패션위크에만 참여한 누적 브랜드 회차가 40여회를 상회하는 것으로 행사 관계자는 전했으며 골드클래스 모델클럽 재임중 비엔티뉴스가 개최한 대한민국 동안선발 대회에도 참여하여 전체 2위를 기록하여 차이나 보그지 화보에 실리기도 하였으며 중국 상하이 머슬매니아 대회에 참가하여 4관왕의 기염을 토하기도 한 바있다.

 

이제는 패션쇼 런웨이 외에도 각종 미인대회 인스트럭터 및 개인 코칭으로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는 많은 젊은 모델들과 미인대회 수상자들의 원픽 롤모델로 굳혀가고 있는중인 대한민국의 자산적 문화재로 등재 예정중인 현업 종합 아티스트라고 할만 

하겠다. 

 

 

최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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