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CONVERSE),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 새로운 아이콘 ‘런스타 크러쉬’ 공개!


스트릿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컨버스(CONVERSE)가 에스파의 카리나와 함께 브랜드의 대표 아이콘인 척테일러를 새롭게 재해석한 ‘런스타 크러쉬(Run Star Crush)’를 공개한다.
컨버스는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해온 카리나와 함께 브랜드의 상징적인 실루엣을 새롭게 선보인다.
카리나가 보여주는 자신감 있는 애티튜드와 독창적인 스타일은 끊임없이 진화하면서도 고유의 정체성을 지켜온 컨버스의 브랜드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브랜드 헤리티지와 새로운 세대의 감각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협업을 완성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런스타 크러쉬(Run Star Crush)’는 컨버스가 오랜 시간 이어온 실험정신과 혁신적인 디자인 감각을 바탕으로 탄생한 새로운 실루엣이다.
클래식한 헤리티지에 현대적인 실루엣과 과감한 비율을 더해 대담하면서도 유쾌한 감성을 완성했으며, 컨버스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
런스타 시리즈의 시그니처 플랫폼 디자인을 계승한 ‘런스타 크러쉬(Run Star Crush)’는 더욱 과감해진 볼륨감과 존재감으로 강렬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클래식한 척테일러 어퍼에 조각적인 몰드 폼 미드솔을 결합해 독창적인 실루엣을 구현했으며, 현대적인 러닝화에서 영감을 받은 곡선형 미드솔과 스포티한 디테일을 더해 미래적인 감각을 담아냈다. 또한 아치 부분의 구조적 설계를 통해 디자인적 완성도와 안정성을 높였다.
이번 컬렉션은 견고한 캔버스 어퍼를 적용한 블랙과 에그렛으로 선보이며, 분절형 러버 아웃솔을 통해 가볍고 유연한 움직임을 제공한다. 또한 올스타 로고와 시그니처 텅 패치 디테일을 통해 컨버스 고유의 헤리티지를 담아냈다.
컨버스의 아이덴티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런스타 크러쉬(Run Star Crush)’는 8월 6일부터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일부 공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컨버스(CONVERSE)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