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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모델협회장 이설이 퀸오브더아시아 레귤러 심사위원 출국

김소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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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중인 대구경북모델협회장 이설이
퀸오브더아시아 IUC방송예술원상을 시상중인 대구경북모델협회장 이설이와 수상자 김이서

2026년 제12회 퀸오브더아시아 레귤러 한국에디션이 성대히 막을 내린 가운데 주관사 IUC남가주 예술대학 소속이면서 대구경북모델협회 재임중인 이설이 협회장이 대회 심사위원을 맡아 3박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 하였는데 IUC남가주 방송예술원상에 대회 위너이기도 한 김이서의 시상을 맡기도 하였다. 

 

대국경북모델협회는 25년 9월 창단 준비 및 앙드레김 수성호텔 초청 패션쇼를 시작으로 26년 영남지역을 대표하는 모델 전문 단체로서 지역에서 널리 문화행사 및 각종 자선구호 등 폭 넓은 활동 을 예고중이기도 하며 오는 6월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협회 창립 기념 행사를 성대히 준비중이다. 

김소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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