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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쥐', 글로벌 비영어 쇼 1위 등극! 45개국 TOP 10 석권! 미공개 스틸 공개

최영주 기자
입력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들쥐>가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등극하며,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형사 '순용'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들쥐>​가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등극하며 미공개 스틸 15종을 공개했다.

 

<들쥐>는 공개 2주 차에 4,4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오만, 필리핀, 아르헨티나, 멕시코, 헝가리, 이집트, 나이지리아 등 총 45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더욱 뜨거워진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에는 ‘들쥐’(류준열)의 정체를 쫓는 과정부터 그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까지 모두 담겨 눈길을 끈다. 먼저, ‘들쥐’와 ‘수현’(무진성)이 함께 있는 모습은 ‘문재’가 모든 것을 잃게 된 사건의 시작을 상기시킨다.

 

이어 ‘문재’와 ‘노자’(설경구), ‘순용’(이규형)이 ‘들쥐’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나선 추적의 과정이 담겨 있다. 

 

누구보다 ‘문재’를 응징하고 싶어했으나 함께 ‘들쥐’를 찾아내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은 ‘노자’, ‘들쥐’를 쫓을수록 자신의 정체마저 오리무중에 빠져 혼란을 겪는 ‘순용’의 모습은 극에 긴장감과 몰입을 더했다.

 

특히 외삼촌의 등장은 ‘순용’이 이 판에 얽히게 된 이유를 밝혀내는 결정적인 단서로 작용하며 흥미를 배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문재’와 ‘유민’(박윤호), ‘민영’(송수이)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틸은 숨겨진 반전으로 충격을 안​겼던 진실을 떠올리게 한다.

 

또한, ‘들쥐’와 대면한 ‘승규’(김성오)와 ‘문재’와 일하던 편집장 ‘한지혜’(이엘)의 모습은 스틸만으로도 극도의 긴장감을 전한다.

 

<들쥐>는 공개 2주 차에도 국내외 언론 및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외 언론은 “신들린 배우들의 연기는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각기 다른 목적을 품고 얽히고설키는 세 배우의 밀도 높은 연기 앙상블은 작품의 백미로 꼽힌다”​(TV리포트 강해인 기자), “등장인물과 공간을 묘사하는 방식에 의도적인 불안감을 불어넣어 긴장감을 높인다.

 

촬영 기법은 평범한 주변 환경을 위협적으로 보이게 만들고, 추격 장면은 조용한 심리전과 훌륭한 대비를 이루며 긴박감을 자아낸다”(India Today), “액션, 서스펜스, 미스터리로 가득 차 있어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든다”(ScreenRant)라며 배우들의 호연과 강렬한 서스펜스에 끊임없는 감탄을 전했다.

 

국내외 시청자들 또한 “음악이 너무 좋아요. 주연도 조연들도 연기 짱이고 스토리도 재밌었어요. 추격과 액션도 몰입감 있었고요. 간간히 웃음포인트도 있어서 재밌었어요”(유튜브_늘늘***), “미스터리로서 극을 끌고 가는 매력이 대단한듯”(유튜브_강진***), “설정 자체가 소름 끼치도록 무섭다. 특히 시청각적으로 뛰어난 정체성을 가지고 있고, 독특한 음악 또한 작품에 특별한 개성을 더한다”​(IMDb_N1***),

 

“각 에피소드마다 퍼즐을 푸는 재미, 도파민이 솟구치는 전개”(IMDb_shu***),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훌륭했고, 서서히 고조되는 결말도 인상적이었다. 전체적으로 몰입감 넘치는 어두운 스릴러였고, 오랫동안 머리에 남는 결말이었다”(IMDb_cin***) 등 뜨거운 반응을 남기고 있다.

 

‘손톱 먹은 들쥐’ 설화를 모티브로 글로벌 비영어 쇼 1위에 등극한 흥미롭고 강렬한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들쥐>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사진=넷플릭스(Netflix) 제공]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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